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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신비는 어디까지 일까? 삼악산을 다녀와서~

산사랑 |2006.07.10 10:25
조회 305 |추천 0

산행지: 강원도 춘천 삼악산(654m)

산행코스:등선폭포-흥국사-큰초원-용화봉-흥국사-등선폭포

산행시간:4시간

산행인원:60명

산행모임:좋은생각 산사랑 산악회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등산로초입부터 이렇게 상설지구를 지난다.

 

매표소를 지나면 보기좋게 등산안내도를 해놓았는데 자연과 어울리는 안내도가 보기좋음

 

등선폭포가는길..

자연이 만들어놓은 계곡치곤 깊고 웅장하면서 신기로움이 가득하다.

 

등선폭포 아래하단에 펼쳐진 또하나의 폭포..여름 넘넘 시원함을 달래준다.

 

 

삼악산이 자랑하는 등선폭포..

다른산들의 폭포와달리 세월의 웅장함을 느낄수있다.

깎아지는듯한 저 바위의 세월은 어느정도일까..

정말 신기로움이 가득할수밖에없다.

 

선녀탕이라고 해야할까..

마음의 하트라고해야할까..복숭아를 닮았는데 저 수량의 깊이는 얼마일까...?

 

 

삼악산은 이렇게 깊진않지만 깊은 협곡지대를 만들어놓았다.

자연의 신기로움이 가득할수밖에 없다..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의 그 끝은 어디까지일지?

 

흥국사를 지키는 흰둥이..그뒤엔 검둥이가 있다.

개 두마리가 더위에 지쳐있는지 연신 혀를 내밀고 누워있다.

 

자연보호를 위해등산로엔 계단으로 만들어놓았다..

그 계단의 수가 333계단...333 어떤의미로 만들어놓았는지...더운 여름철엔 땀으로 비가온다.

 

흥국사를 지나면 바로 만나는 계단..등산로보호를 위해 만들어놓았는데 다리품을

팔아야 정상을 갈수있다.

 

정상에서 바라본 춘천호반..의암호반이보이고 붕어섬도 가깝게보인다.

용화봉에서면 저멀리 오봉반.용화산.소양강댐도 가깝게 보인다.

 

삼악산엔 작은초원.큰초원이 있다..산속에 야산같은 큰 초원이있는데 대부분 여기서 많은산행인들이

식사를 한다.

 

출처:

http://cafe.daum.net/positivesansarang

산을 사랑하고 알아가는 서울경기권 초보들이 모인 공간

좋은생각 산사랑

7/15~16 설악 흘림-주전골

7/23~홍천 팔봉산

8/12~13 부안 내변산.내소사.변산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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