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day
운명의 날♡
바로 내가 태어난 날~
이날 내 생일 파티해주려고
오빠가 멀리 천안에서 일까지 펑크내고선 내려와줬다
22송이의 다홍색 장미꽃을 한다발 가지고선
가게에 찾아와서 나에게 안겨주는데
너무나 고맙고 감동 먹었다
끝나고 오빠 친구들이랑 미라랑 만났는데
다들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줘서 정말로
이번년도 생일은 지대로 행복한날 이였다 
그날 아침에 일 끝나서 바로 내려오고
또 그담날 출근있어서 올라가고~
힘든데도 내려와줘서 정말로 고마워~
시계도 고맙워 ^-^
고맙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