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 나서 끄적여본다..
난 등산을 싫어한다..
그런데 내 자발적으로 한적은 없지만 타의로 등산을 한적이 몇번 있다..
그럴때마다 느끼는건...
이렇게 높은산 올라가면 다시 내려올꺼 왜 힘들게 올라가나..
올라갈때는 솔직히 짜쯩이난다..
하지만 정상에 도달하고나면 생각이 틀려진다..
이 맛에 등산하나하는 생각이 든다...
넓게 펼쳐진 산...
특히 가을산은...단풍이 멋들어지게 들어서..멋지다..
하지만...
그때뿐...내려오고나면...그생각은 다 잊어진다..
그게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