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할때 관우녀석 귀가-_-;;;
휴가니까 저렇게 놀아도 상관이야없지~ㅋㅋ
일요일이라 한가한게 니나노~하면서 일했어~
중간중간에 배달하면서 박스조금하고 무우사다가 오뎅마차에
가져다주고~개현이가 2시기차로 휴가복귀한다고 마트에들려서
차한잔하면서 대화좀하고서 보내고
한가해서 띵가띵가 하루보냈네...
퇴근길에 카프리6병하고 전기구이오징어랑 땅콩한봉지사서
관우와 집에서 맥주^^
생활비5만원남은거 관우 용돈쓰라고 통장에서 찾아서 주고~
이제 다음달월급전까지 쫄쫄굶었다~ㅋㅋ
내일부터는 황여사님이 병가를내서 열흘동안 혼자서 일하겠네ㅜㅜ
내일부터 혼자서 죽을똥 바쁠테고...자~꾸 신경쓰이던별이도
서울간다는날이니 내일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일을시작해야겠어~
요일도 딱~좋은~시작을 알리는 월요일이잖아^^
자~새로운맘으로 출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