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라이브홀 7주년 기념공연
하루만에 매진 된 초특급 스폐셜 Concert.
내 귀에 도청장치
가이즈
크로우
바닐라유니티
뷰렛
Cloud9
Mary Story
(+) 게스트 : 블러디 쿠키
SSEOJI Comment
생각해보면
이번 Rock FESTIVAL은
정말
완전 초호화 캐스팅이었던 것 같다.
이렇게 모으기가 힘들텐데
퀸의 파워인가? 'ㅁ '
캬아.
아아, 아무튼간에
5시간동안 쉬지않고 열광하며 온갖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린.
완전 최고.
뭐랄까 쉽게 글로 나타낼 수가 없다.
그 느낌, 그 흥분은.
직접 봐야만 알 것이오.
나는
그 반짝반짝 빛나는 도가니탕을
카메라에 담아야겠다는 생각에
즐기지 못하고
사진을 마구 찍고 있던 중이었는데
그 순간, 순간 하나하나 모두
정말
관객과 밴드가 한 몸으로
완전체의 모습으로
행복에 겨운 표정을 하고 있었다.
참, 그렇구나,
했다.
정말 음악을,
락을 사랑하는 사람들이구나,
했다.
흐음.
음악을 그렇게나 흥을 내며 하고 있다니.
감동의 도가니탕. OTL
사실, 부러웠던 걸지도?
(+)
그 슈퍼 파워풀한 롹맨들 사이에서
조금도 밀리지 않고
그 수 많은 관객을 압도해버린
우리 두목님 뷰렛 문혜원님은
말 그대로 여왕의 포스를 하고 있었다고나 할까.
아아아, 최고.
언제쯤
그녀보다
나를 사로잡을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날지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도 ,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