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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자 속을 모르겠어요! 어떻게해야하나요?

김광석 |2003.02.05 13:13
조회 1,436 |추천 0

저는 34살된 총각입니다 제가 좀 외모에 자신이없어서 누구를 만나고 하는것을 싫어 해서 지금까지 혼자 지네고 있어요  지금까지 연애한번 안해봤냐구요? 물론 해봤지요 정말 좋아 했는데 타에의해서 어쩔수없이 해여진적 있고 2번은 어느정도정도 사귀다  해여진적있구요.  나이가나인지라 선도 5번정도 봤구요. 선도 제가 싫어하는 타입이라서 안된것절반 여자분이 싫어서 절반이구요....근데정말 첫눈에반한 여자가 나타났어요!^^..............

친척분의 소개로 만났는데.. 작년 여름이지요  ..처음본순간 있잖아요?  가슴이 두근두근.. 말은 잘안나오고 긴장되는거........ㅋㅋ    그여자분은32살의 학습지 일일 교사인데  정말 맘에들었어요..근데  밤늦게끝나고 일이 전화로 통화하기 힘든 직업이라 자주는 못만나고 1달에 3.4번정도 만났고 만날때마다 항상 장미꽃을 사서 그녀에게 건넸죠 제가그녀에게 할수있는것은 다하자라고 내자신과 약속했거든요...정말 좋아했거든요.......

그리고 항상 같이 못있고 밤늦게 혼자 귀가하고 해서 그녀에게 목고리를 선물했어요 페리도라는 보석이있는 목고리인데  항상제가 같이 한다는 뜻으로요..페리도라는 보석이 태양의보석 이래요 어둠의 공포가 없어진다구 하더라구요^^ 그후 그녀가 너무 부담스러워 하더라구요 잘 만나 주지도 않구요.. 전화도 잘안되고 그래서 정말좋아해서 그런거였다고 미안하다고 그런데 그녀에게서 문자메세지가 왔는데,,,, 우리 그만만나자구요 ㅠㅠ

내가해줄수있는말은  그동안 고마웠다 좋은추억으로 생각한다 안녕..............이라구요  정말 보내고 싶지 안치만 사랑하기에 보낼수밖에 없더라구요.....                          그후 올1월달에 낯선 아주머니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그분은 그녀의 어머니 였어요 전좀 당황 스러웠지만 좀만날수 있냐고해서 시간을 내서 만났죠.....

어머님은 몇달을 망설이다 전화한거다면서 그녀와 다시한번 만나보라는 거에요 저를 몰래 한번 봤는데 딸이 웃고 좋아 한것이 잘 될것 같아서좋아했는데 왜해여진거냐구요  그래서 그녀가 너무부담스러워 해서 어쩔수없었다고 했지요  어머님은 그녀가 싫다좋다 소리를 안하지만 조금만 시간을갔고 만나면 잘될것같으니잘해보라고 헤서  용기를내서 그녀에게 일방적으로 문자메세지를 보냈죠 항상만나던 곳에서 올때까지 기다린다고 꼭 만나고 싶다구요

그런데  정말 그녀가 나왔어요.......놀랐죠  .....안나올줄 알았는데,,,,,,,,,

저녁을 먹고 그녀에게 부담없이 친구라도좋으니 만나주라구요 그리고 만나면 할말을 다못할것 같아 밤에 편지를 써가지고 같거든요. 편지도 주면서 집에가서 잃어 봐라고 내 마음을 적은거라고........그녀도 다시 만나자고하더라구요 .   다음날 전화하니 그녀가 나에게 하고싶은말 다하고나니 좋으냐고고물어보더라구요...   사실 편지 준거 후회했다고 내마음을 전부들켜버린 기분이라고.... 그녀가 당분간 우리만나지 말자고 하더라구요...

또 내가 부담을 준거 아닌가싶어서 알았다고 전화만 한다고 했지요...몇칠전 눈이 많이왔잖아요 걱정되고 해서 전화를 계속 했지만 통화가 안돼요.전화번호는 찍히니까 전화온줄은 알건데......너무 무심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걱정돼서 죽겠는데 괜찮하다는 문자라도 보내주지....!  여러분 내가 너무 바보인가요?    그녀와 잘될수있을까요? 나만 헛다리 짚고 있는걸까요.. 그녀 처음본 뒤로 다른 여자는 만나기도 싫고 선도 보질 않았거든요!

  걱정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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