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형들은 거의 겉모습은 B형과 흡사하다.
하지만 A형의 피가 섞였기에 속으로 감추는것이 많다.
AB형들은 자기만의 세계가 있다!!
항상 말도 많고 잘 웃고 남도 잘 웃기지만,
그건 겉차례 일뿐 속마음은 아무도 알수가 없음이다.
친구들 만나서는 신나게 웃고, 근심 걱정 없는듯이 놀다가
집에 돌아오는 길에는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 버린다 - _-;;
그리고 남들모르게 가끔 잠수를 타기도 하지만 오래가진 못한다.
AB형들은 유난히 매니아가 많다.
생각이 많기때문에 제한적인 공간에서 혼자만 할 수 있는것들..
만화에 빠진다던가, 영화에 빠진다던가, 음악에 빠진다던가..
꼭 남들이 이상하게 볼정도로 특이한 것들에 푹 빠진다.
환타지같은것들..
그런데 심취하다 보면
가끔 사후세계를 생각하기도 한다.
감당못할 큰일이 생겨
두려움에 죽음을 생각하는 A형과 달리
살기가 힘들어서 죽음을 생각한다기 보다는
그냥 죽어보면 어떨까?? 사후세계는 있는걸까??
이런 생각을 많이 하는것 같다.
AB형이 누군가한테 사랑한다가..말을 했다면,
그건 죽을때까지 그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이다.
속으로 생각하고 결정도 지어보고 미래도 생각해보고
앓고..울고..고민하고
그랬을때도 사랑이란 말이 나오기 힘들단 말이다!!
너무 쉽게 사랑한다고 말하지 말았음 좋겟다..
우리가 어떤 사랑을 하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말이면 다 되는 사랑이라는건 취급도 하기 싫다..
AB형이 아닌 이상 그누구도 AB형을 이해하지 모른다..
첨부파일 : 제목 없음(6338)(7596)_0200x0245.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