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봄비

이솔 |2006.10.17 05:06
조회 16 |추천 0


속삭이듯 내리는 봄비속에서

내 주위 모두 가만히 움츠려 있을 수 만은 없어요...

 

발끝을 간지럽히는 작은 새싹도

가지끝의 연초록 이파리도

우산끝 맑은 물방울까지도

.....너무 사랑스러워

봄비속에서 행복하다 외치고 싶어집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