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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 츰악 클럽에 가서 이 곡과
SWEET SMOKE의 쉴리쉘리"를 신청한 적이 있다.
ㅋ
ㅋㅋ.
위시봄 애쉬 곡까지는 좋았드랬지..
쉴리쉘리 러닝타임이 거진 34분...
12테이블 중 4테이블 손님 다음 곡 기다리다 나가시더군.
왜 짓궂게?
음악 플레이하는 분이 참 꼬소름하지 못 하더군.
근데. 참 울 햄들 젊고 빤닥할 때였구만.
그리고, 머키 클럽...
한 때는 내 테마곡이었는데.
푸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