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12월달에 만 8살 되는 우리 효진이
내가 밥할때 언제나 와서
"Mom, can I help you with something?"
하면서 일거리 달라고 졸라댄다.
몇일전 그래도 간단한 밥짓는것을 가르쳐주었더니
일주내내 우리 큰딸이 해주는 밥으로 아침 저녁으로 먹었다.
벌써부터 이렇게 나에게 큰 도움이 되는
사랑스러운 큰딸...
하나님께 감사드릴것이
오늘도 한두가지가 아니다.

올해 12월달에 만 8살 되는 우리 효진이
내가 밥할때 언제나 와서
"Mom, can I help you with something?"
하면서 일거리 달라고 졸라댄다.
몇일전 그래도 간단한 밥짓는것을 가르쳐주었더니
일주내내 우리 큰딸이 해주는 밥으로 아침 저녁으로 먹었다.
벌써부터 이렇게 나에게 큰 도움이 되는
사랑스러운 큰딸...
하나님께 감사드릴것이
오늘도 한두가지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