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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딸 다키웠네...

강희경 |2006.10.17 13:16
조회 21 |추천 0


올해 12월달에 만 8살 되는 우리 효진이

내가 밥할때 언제나 와서

"Mom, can I help you with something?"

하면서 일거리 달라고 졸라댄다.

 

몇일전 그래도 간단한 밥짓는것을 가르쳐주었더니

일주내내 우리 큰딸이 해주는 밥으로 아침 저녁으로 먹었다.

벌써부터 이렇게 나에게 큰 도움이 되는

사랑스러운 큰딸...

 

하나님께 감사드릴것이

오늘도 한두가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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