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 힘이되주는 팬이 말한다.
연습생은 편하고,
가수는 불편하다고,
하지만 맞는 말이다..
공인이면서..
연습생은 하고싶은거 마음대로 할수있고.
길거리도 마음대로 다닐수있다는점.
하지만..작은 잘못도 용서가 안된다는점..
하지만..난..
지금 내모습이 좋을뿐이다.
내가 하고싶은걸 할수있고..
꿈을 향해...
한발한발 조심스럽게 나아가는 내모습이 좋다.
한편으로는 길에서 팬들이 날 알아보고..
웃는 미소에 방겨주고.선물주고.
그런게 좋앗다.
하지만..
난 그런걸 원해서 가수라는 꿈을
선택한적 한번도 없다.
그저..음악이 좋을뿐
내가 즐겁고 행복해 하는 내모습이 좋을뿐이다.
우리 아빠도 한때 음악을 했었다...
그래서..
어릴때 부터 음악에 대한 좋은 걸 많이 배워 왔다..
지금..난 가수라는 연예인이 되기전..
팬들에게 말한다..
나 윤진순은...
팬이 아닌 좋은동생,좋은누나,좋은형 사이로
지내고 싶다고.
시간이지나면...
지금 처럼할수 없다는걸 알고있다..
그저..그게 두려울 뿐이다..
지금이라도..팬이라고 하는 분들께..
좋은 사람으로 남고싶고..힘이되어주고싶고..
한편으로는 힘을받고싶다.
불규칙한 식사에..아픈몸으로...
늦은 새벽까지 연습하고..
날사랑해주는
팬들에게..일일이 찾아가서 고마움을 표현하고..
피곤함에 새벽4시에자는건...기본인 나엿다..
그렇게 사랑을 준팬들에게..해줄수있는건 ..
사랑과희망뿐이엿다.
내몸보다..날사랑해주는 그런사람들이
더좋을뿐이다.
내가 하는일 열심히 하고..
팬들도 하나하나 모두챙겨주고..
꿈을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정보를 주고싶다.
그런 지금 내모습이 좋을뿐이다..
하지만 몇년?이지나고 연예인이 되어있다면..
그모든 사람들을 아끼고,사랑해주고 싶다..
그런 나의 음악 세계로 가고싶다..
거짓없는 솔직한 가수가되고싶다.
그런 진정한 가수가 되고싶을뿐이다..
그래서 오늘도 난 늦은 시간까지..
노래연습과 춤연습에...
내인생에 시간과 내몸을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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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