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체부위별 케어는 아름다운 몸의 기초(1)

김종필 |2006.10.18 03:21
조회 91 |추천 2

신체 부위별 케어는 아름다운 몸의 기초 20대 미모의 기준이 ‘얼굴’이라면, 평생 미모의 기준은 바로 ‘몸’이다. 자신의 몸을 잘 관리한다는 것은 한차원 높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 신체 부위에 맞는 올바른 바디 케어로 아름다운 몸을 만들어 보자.

 




trouble check

>> 주름이 눈에 띈다
>> 목욕을 하면 목 주위가 심하게 당긴다
>> 머리카락이 목 뒤에 닿아 자주 긁는다

advice

▶ 목은 피지선이 적어 메마르기 쉬운 부분이다. 얼굴과 마찬가지로 자외선 등 각종 유해성분에 노출되어 있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머리의 무게를 지탱해야 하기 때문에 다른 곳보다 부담이 크다고 할 수 있다.

● 얼굴에 크림을 바를 때 목도 잊지 말고 세심하게 발라주는 것이 좋다. ●● 스킨을 듬뿍 발라주면 보습작용을 해서 촉촉하고 탄력있는 피부가 된다. 스킨을 바를 때는 아래에서 위 방향으로 발라준다. ●●● 평소에 사용하고 있는 에센스를 얇게 펴바르고 부드럽게 원을 그리듯이 만져주면 마사지 효과가 있다. 따뜻한 물에 목욕한 후 혈액순환이 좋아진 상태에서 에센스나 크림 등을 발라주면 2배 효과가 있다.

massage lesson

▶ 가슴부터 턱까지 가볍게 쓰다듬는 기분으로 위쪽을 향해 마사지한다. 턱은 조금 들고 입은 ‘이’라고 외치는 기분으로 해주면 효과적이다.

 





trouble check

>> 가슴 언저리에 기미 또는 여드름이 있다
>> 가슴 부위가 자꾸 터서 신경이 쓰인다
>> 속옷에 땀이 쉽게 찬다

advice

▶ 가슴 언저리에 생기는 기미들은 주로 지난 바캉스철에 자외선 차단제를 제대로 발라주지 않았기 때문에 생긴 것이다. 또한 가슴에 생기는 여드름의 주원인은 주로 땀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고 피지 분비가 심하기 때문이다.

● 최대한 자외선을 차단하는 모자, 양산 등을 착용하고 햇빛에 노출될 경우에는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발라준다. ●● 부드러운 각질제거제와 보디 로션이나 영양크림으로 지친 피부를 달래준다. ●●● 정기적으로 욕조에 몸을 담궈 모공을 깨끗하게 해준다.

massage lesson

▶ 샤워 후 촉촉해진 피부에 수분공급 효과가 있는 보디 로션을 바른 후 아래에서 위쪽으로 부드럽게 감싸듯이 마사지해주자.

 

 


trouble check

>> 설거지나 세수할 때 손이 아리고 따갑다
>> 세제를 바꾸면 트러블이 심하다
>> 손등에 주름과 주근깨가 있다

advice

▶ 세제는 피부표면의 피지까지 몽땅 제거해버려서 거친 손의 주요 원인이 된다.

● 물을 만진 후에는 보습성분이 풍부한 로션을 충분히 발라주고, 잠자기 전에 영양크림을 듬뿍 바른 후 장갑을 끼고 자도 효과적이다. ●● 목욕 후에는 바로 보습 로션을 발라주어야 혈액 순환이 좋아진 상태에서 보습 성분이 부드럽게 스며든다. ●●● 손에 생긴 주름을 관리할 때는 너무 강하게 마사지하지 말고 오일이나 크림을 발라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massage lesson

▶ 크림을 발라 부드러워진 손끝을 잡아빼는 동작을 되풀이한다. 갈라지고 일어난 손톱 주변을 정리한 후 영양크림이나 오일을 발라준다.

 

우먼센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