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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장현진 |2006.10.18 08:12
조회 27 |추천 0


정말 오래간만에 영화 다운 영화를 본거 같다...

 

요즘 문화적으로 많이 떠들고 있는 된장녀..

 

귀속녀..등등 이러한 것들 연상 시키다

 

자신이 꿈을 꾸고 있는 직업을

 

생각해 볼 시간을 그릴 시간을 준다.

 

그래서 자신이 꿈꾸고 있는 직업들...

 

현실 세계를 잠시 잊고 자신이 꿈꾸는 세계로

 

잠시 빠져 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영화이다.

 

그리고 현실을 다시 바라 볼때 여러가지

 

교훈을 남겨주는 영화 로 본다....

 

몇 개의 기억남는 명대사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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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ee you great deal of myself with you 

 

마지막 장면쯤...

미란다가 앤디에게 하는 말이다....

 

"네게서 나와 닮은 점을 많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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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all

 

미란다가 말 끝에 항상 붙이는 말..ㅋ

 

이상! (내말 끝났으니 가서 시킨거 하라고..ㅋㅋ)

 

정말이지...옛날 나 군생활 기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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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don't be ridiculous Andrea.

Everybody wants to be us.

 

철없는 소리하지마 안드레아

모두가 이런 삶을 원해 모두가 우리처럼 되길 원해

(정말..현실은 그러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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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t your baby~!! 

 

난 니 자기 아니야 ( ㅋㅋㅋ 기억에 남는 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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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대사............GO~

미란다가 기사에게 하는말... 이말은...

 

" 운전해~ 어서~ "

 

ㅋㅋㅋ

 

이 영화 적극 추천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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