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선시대의 일본어교재 - 교서관 왜언대자(校書館 倭諺大字)

최종욱 |2006.10.18 09:55
조회 11 |추천 0


교서관 왜언대자(校書館 倭諺大字)

 

일본어 학습을 위해 안 신휘(安 愼徽)가 쓴 일본문자 히라가나를

글자본으로하여, 1676년 숙종2년때 교서관(校書館)에서 주조한

활자로(동, 2.2×1.8 / 3.3×1.8) 간행된 책의 일부이다.

書名은「첩해신어(捷解新語)」이다.

 

 

임진왜란이 발발한 약 80여년 후이고,

지금으로부터 약 330년전에 제작된 것이다.

그런데도 요즘의 것과 별다르지 않아, 읽기엔 무리가 없을듯하다.

추천수0
반대수0

묻고 답하기베스트

  1. 연하남 어케 꼬셔요?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