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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2006.10.18 15:16
조회 9 |추천 0


Love should be a tree whose roots are deep in the earth.

But whose branches extend into hearen.

 

사랑은 지구 깊은 곳 까지 뿌리를 박고

하늘 높은 곳까지 가지를 뻗는 나무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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