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만날수 없고 볼수 없어도 가야만 하는것
어떤 난관과 벽이 있어도 찾아야 하는것
사랑이란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외로움에 못이겨 쓸쓸함 허전함에 못이겨
이성을 찾는 많은 이들을 봅니다.
그런 막연한 외로움, 그리움을 참지못해 만나는 만남이라면..
끊어진 철로를 달리는것 처럼 뻔한거 아닐까요..
"겨울좀 따뜻하게 보내고 싶다!!"
"이번 크리스마스 때는 나도 혼자 보내기 싫어!!"
저 외로움이라는 이기심으로 얼마나 많은 상처를 주고 있는걸까요..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