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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내가 즐겁고 기쁠때나, 낙심하고 슬플때나

강수진 |2006.10.19 11:51
조회 29 |추천 0


주님...

 

내가 즐겁고 기쁠때나, 낙심하고 슬플때나,

또 주님을 갈망하며 주님 얼굴을 구할때나,

나의 죄로 인해 주님을 멀리하고 피할때나,

 

주님은 항상 동일하시고 신실하시게 저와 함께 이십니다.

 

내가 아무것도 자랑할게 없음을  고백합니다.

 

만약 내가 가지고 있다면 나의 모든 선한 부분,

나의 재능, 나의 능력, 나의 지혜, 나의 지식, 나의 가진것...

이 모든것들이 다 주님께로 부터 나고 주님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내가 취할 수 없다는 것을 저로 알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과 존귀와 능력은

오로지 주님 한 분에게만 있습니다.

 

악한 이 시대에, 마지막인 이 시대에,

주님이 세워 주신 종들이 무너지고 있는 이 시기에,

혼동과 미혹이 가득찬 이 세대에,

주님!!

한시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깨어있는 자가 되게 해주세요.

주님의 뜻과 아닌것을 분명하게 알 수 있는 분별력을 허락해 주세요.

그래서 새벽 이른 시간에 주님이 절 찾아도, 제가 바로 주님을 섬길 수 있는

그런 참된 종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은혜 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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