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택공동명의는 당연! 결혼시 집장만은 남성 몫?
이보다 더 뻔뻔할수는 없다!
주택공동명의는 당연하면서 결혼할때 집장만은 남자 혼자서 하랜다.
남녀 결혼비용 <통계> 남자1억, 여자3천...
걸핏하면 평등한 부부관계를 부르짖는 여자들이 결혼초부터 이런 불평등한
결혼관계를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무슨 자격으로 평등한 부부관계를 부르짖나?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 이따위 구습은 하루빨리 타파하고
평등하게 결혼비용을 남녀가 똑같히 반반씩 부담해야 한다.
2. 사병은 NO, 장교는 OK?
군대가기 싫어서 사돈에 팔촌까지 끌여들여 반대하는 여자들이
정작 장교나 부사관 모집에는 수십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뻔뻔함을 보이고있다.
한마디로 이런거지... 한달에 2~3만원 받으면서 졸라 고생하는 사병은 싫지만
한달에 수백만원의 월급을 받고 거기다 정년까지 보장된 직업군인은 하고싶다! ??
국방의무의 국 자만 나와도 신체조건 운운하던 여자들이 달려드는건 뭐지???
에라이! 뻔뻔한 여자들아! 너희들에게 양심이란게 있더냐?
카악! 태태! 침이나 먹어라.
3. 여성할당제는 찬성! 남성할당제는 반대?
여자들의 이중성이 가장 적나라하게 들어나는 대목이 바로 할당제다.
여성할당제로 무능력한 여자들이 단지 몸뚱아리가 여자라는 이유로
회사, 공무원, 정치에 무차별적으로 진출하고 있는데 정작 남성할당제가
절실히 필요한 초등학교에는 남선생 할당제를 반대한댄다...
도대체 이게 인간으로써 할 짓이냐? 자기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이야?
여자들의 추악한 이중성에 치가 떨릴뿐이다.
4. 외모지상주의는 반대, 돈지상주의는 당연?
남자가 여자외모 따지는건 외모지상주의라고 개나발을 불러제끼는 여자들이
정작 본인들은 남자의 외모,재산,직업,학벌,등은 엄청나게 따지고 있다.
남자들의 외모지상주의를 반대할거면 자기들도 돈지상주의를 반대하던가?
이런경우를 적반하장도 유분수라고 하는건가?
5. 남녀평등은 찬성! 그러면서 여자들이 대우받는건 당연한 일?
레이디퍼스트, 야근숙직 남성에게 전가, 데이트비용 남성에게 전가등
여자들은 말로만 남녀평등을 부르짖지 실제로는 남녀평등의 가면뒤에 숨어서
여자라는 성을 이용해 특권만 누리고 있다!
6. 군인들이 고맙지만, 군가산점은 폐지해야 한다?
그래도 일말의 양심이 있는지 꼴폐미들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여자들은
군인들이 나라를 지키는걸 고맙게 생각하는것 같다.
근데 문제는 말과 행동이 틀리다는 것이다.
입으로는 군인들이 고맙다, 이난리을 떨면서 정작 행동은 군가산점 폐지라는
추악한 만행으로 돌아오니 도대체 분간하기가 어렵다.
다른 강제 군복무제가 있는나라는 여자가 그 기간동안 국방세금을 내지만 그런것까지는 바라지도않는다
도대체 여자들에게 양심이란게 있을까? 어떻게 자기들은 군대도 안가면서
군가산점을 폐지시키는 폐륜한 만행을 저질를수 있단 말인가?
참으로 지독한 한국여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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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한 설문 조사에서 여자의 의무복무에 대해 여고3학년생들의 생각을 조사한 결과에서 90%가 반대했답니다 참 놀라운 결과죠? 가부장사회를 반대하고 각종 남녀차별에서 격렬히 반대하는 한국여자들이 가장 많이 차별을 받는 군대에 대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편한거 찾는 입장이 당연하겠지만 그럼 다른 대우도 포기 하셔야죠?
신체적 차이에서 오는 -예를 들어 무거운 짐을 들거나 그건경우들- 한계에 대해서는 배려를 받는게 당연하겠지만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받으려는 대우는 해도해도 너무 합니다 위에서도 나오지만 데이트비용 전가라든지 큰문제로 초등학교 임용에서의 남성 할당제 반대문제 이런 것들에서 보면 오히려 성차별을 심화 시킨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
위에 글은 네이버에서 퍼온 글입니다 출처를 찾기 힘드네요 글쓴사람이 누군지 암튼 공감가는 글이었습니다
설문조사에대해 많은 얘기가 있는데요 조선일보에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