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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킹온헤븐스도어 _ 토마스얀 ■ 천국의 문

배선혜 |2006.10.19 20:29
조회 35 |추천 0

■ 노킹온헤븐스도어 _ 토마스얀 ■

 


 

천국의 문을 두드리다...

함께여서 무모하지만 두려울 게 없다.

친구니까. 끝을 함께하는.

 

비록 바다를 한번밖에 보지 못했지만

천국에서 할 얘기가 많은 두 사람이다.

누구보다 아름다운 바다를 보았고

누구보다 감동적인 시간을 보냈고

누구보다 용감했고 즐거웠고 함께였으니- 

 

 

 

Knocking on Heaven’s 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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