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0일
한창 태풍이 온다고 뉴스가 떠들석하던 그날
새벽 5시 30분 경...
우연히 잠에서 깨어 창밖을 보았는데
하늘이 너무 묘하다...
날 빨아들일 것 같은 고요함.
그리고 무서움마저 느껴지는
하늘색깔이....
어린시절, 낮선곳에서 자다 깬 아이의 공포같아,
무섭고, 슬펐다.
(클릭하면 크게~)

9월 10일
한창 태풍이 온다고 뉴스가 떠들석하던 그날
새벽 5시 30분 경...
우연히 잠에서 깨어 창밖을 보았는데
하늘이 너무 묘하다...
날 빨아들일 것 같은 고요함.
그리고 무서움마저 느껴지는
하늘색깔이....
어린시절, 낮선곳에서 자다 깬 아이의 공포같아,
무섭고,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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