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본좌님을 기리며....
김본좌께서 연행되시매 경찰차에 오르시며
"너희들 중에 하드에 야동한편 담지않은자 나에게 돌을 던지라"
하시니 경찰도, 형사도, 구경하던 동네주민들도
고개만 숙일뿐 말이 없더라. (본좌복음 연행편 32절 9장)
본좌성인 가신지 3일만에 부활하시어 온세상을 야동천국으로 만들지니
천년후엔 다시 재림하시고 야동백성 앞날엔 무궁한 영광만 있을 지니라.
(본좌계시록 4장 5절 말씀)
"조사실에 계시던 김본좌께 담당형사가 물을 건네매, "목이 탈것이니 드시오"하니, 본좌께서는 "아니오. 빨리 수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 업로드를 마쳐야 하오. 나를 기다리는 수십만명의 사람이 있소" 하시니 담당형사와 조사관들이 이내 숙연해지며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더라. - 본좌복음 수사편 25절 3장 - "
그외
성인 가라사대 자고로 하드에 야동이 1기가면 소인배요
5기가면 소인이요 40기가면 대인배며1테라면 본좌라 칭하였으니
그가 바로 김본좌니라
'내 마지막 야동을 올리니 그 영상은 내 몸이요 신음은 내 피라'
하고
푸르나에 마지막 동영상을 올리사 가라사대
'이것은 신작이니 이것을 보는 자 이거 하나로 평생 즐길수 있으리라'
열두 제자에게 친히 1 대 1 전송을 하사
'너희 중 금화 열 세잎에 나를 팔아넘기자 있으니'
제자인 'SM매냐'존자가 이르되
'본좌시여 그 배신자가 누구이오이까'
본좌께서는 조용히 고개를 가로저으사
'[SM매냐]야 너는 내일 나를 세 번 부정하리라'하니
인터넷 수사대 군병이 들이닥치자 SM매냐존자가 본좌를 세번 부정하더라
야동복음 3장 11절
내 잠시 사탄의음해에 빠져 닭장에 오르려하니 수많은 어린양들이 눈물을 흘리며 읖소할때 그중 한 어린양이 닭장문을 붙잡고 울부짖으며 말하였다.
"본좌님 사쿠라다와애완견 신작은 그럼 언제 볼수있겠나이까?"
내 차마 황망하고 당황하여 그 어린양에게 크케 노하여 말하였더라
"네 이놈 검 색 의 생 활 화 !!!! 이미 신작도 아니거늘 ..."
이에 어린양이 크게 반성하여 눈물을 흘리며 본좌님 만세를 외치니 주위에 있던 모든이들이 다 함께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며 만세를 외치더라
본좌 행전 3장 3절 -
김본좌는 컴퓨터 한대를 나누어 기적을 행하사 수백만인의 밤을 풍족케 하였고
그들의 외로움을 기꺼이 나의 외로움이라 생각하여 행하시니 모두가 만족하여 느끼지 않는자가 없더라
- 본좌복음 공유편 4:2
김본좌 입건되기 하루 전날 좌중에게 말씀하시매
" 너는 프루나와 당나귀, 동키호테중 한가지라도 사용한 경험이 있느냐" 하시니
좌중이 모두들 그렇다 하거늘,
"incoming폴더에 나의 자료가 없는자는 나에게 돌을 던지라 "하시매 그자리가 모두 숙연해 지니라.
- 본좌복음 연행편 32:9
김본좌 께서 입건되는 와중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머금고 클릭을 하는지라,
그분을 끌고가는 이들도
"이 분을 내 손으로 법의 심판대에 올려야 하다니.." 하매, 손을 씻으며
"나는 도저히 할 수 없다"고 외친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다.
그러자 김본좌께서는 고통 와중에도
"나는 가지만 진정 가지 아니하리니. 나의 자료가 너희들의 하드디스크에서 살아있느니라" 하시매,
좌중이 울음바다가 되엇더라.
- 본좌복음 연행편 32:10
김본좌께서 연행되시매 경찰차에 오르시며 "너희들 중에 하드에 야동한편 없는자 나에게 돌을 던지라"
하시니 경찰도, 형사도, 구경하던 동네주민들도 고개만 숙일뿐 말이 없더라.
- 본좌복음 연행편 32절 9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