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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국민여러분, 우리가 속았습니다. !!! ♨

김영종 |2006.10.21 11:59
조회 95 |추천 4

국민여러분, 우리는 속았습니다.우리국민들은 알권리가 있습니다. 사법부에서도 줄기세포특허에 관련된 추적60분을 공개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불교TV 열린마당"에서 박용일 변호사, 배금자 변호사 두분이 출연하여 왜 그들은 침묵하는지 풀리지않는 의혹에 대해 속시원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는 채널 411번 10/22(일) 저녁 10시50분에 전국적으로 다시 방송됩니다. 국민여러분, 우리가 속았습니다.우리가 사기당했습니다. 언론은 우리의 눈과 귀를 멀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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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미쳤었습니다. 일에 미쳐봤습니다. 제앞에는 아무것도 보이는게 없었습니다. 오직 이 연구를 통하여 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세계중심에 우뚝설수 없을까..그것 하나밖에 생각할수 없었습니다. 가정이 파괴되고..모든걸 던져버리고 싶었습니다.하지만 결과물은 참담했습니다...(황우석박사 기자회견 마지막 부분입니다. 일에 미쳤던 이분에게 돌을 던지십시오)

 

 

추적60분취재에 큰 힘을 주었던 P변호사도 미국에서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섀튼의 특허 심사를 맡은 미국 특허청 심사팀 (Art Unit) 1632 에 한국계 특허 심사관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해 줄 수는 없었으나, 그당시 KBS 취재팀은 P 변호사의 도움으로 그동안 한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미국 특허청의 내부를 촬영하게 됩니다.  

 

인터뷰를 통해 P 변호사는 또 KBS 취재진에게 그 동안 입수한 모든 자료를 건냈으며 (미국 특허청 내부서류 와 앞으로의 특허분쟁 소송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몇몇 자료들과 정보들은 공개하지 않고 관련자들에게 사적으로 전달했거나 전달 할 것이라고 말했다.) P 변호사는 자신은 이 사건과 관련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했다고 생각하며, 이제는 KBS 라는 공영방송의 양심과 공정한 보도, 그리고 한국의 국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기로 약속하신, 한국의 여러 변호사 분들과 특허 변리사 분들에게 공이 넘어간 것 같다고 말씀했습니다.  

P 변호사는 KBS 라는 공영방송을 통해 작년말 부터 자신이 주장해 왔던 특허에 관련한 진실이 이제 밝혀지게 되어 너무나 기쁘게 생각했다, 본국언론 중 유일하게 특허권에 관한 자신의 주장을 들어주고 심층적으로 분석해 보도해준 ㄸ일보의 김사장님께도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P 변호사는 모든 관련 자료들이 관계자 분들께 전달이 되었고, 진실이 밝혀졌다. 자신은 지난 두달동안 소홀히 할 수 밖에 없었던 자신의 본 업무에 이제 모든 노력을 다할 것 이며, 현재 서울대측의 특허권을 지키는 일이 무척 어려워 보이지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며 자신의 심정을 밝히고 미국에서 어느 새벽 고속도로 진입로에서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다음은 KBS 구수환CP,문형렬 PD께서  제작한 추적60분 일부내용입니다. 

 1 바꿔치기의혹: 황우석연구팀은 배반포를 만들어내고 그 배양담당은 미즈메디팀연구원들 입니다.황우석교수측의 바꿔치기 주장 : 황우석팀의 검찰 기소장- 초기 배아줄기세포 계대배양 1단계서 김선종 씨에 의해 초기배아줄기세포로 대체됐다.- 증거로 배아줄기세포 배양 용기에 수정란 줄기세포가 있었다. 확인 결과 그것은 미즈메디만이 알고 있는 샘플이다.

 

2 서울대가 복제,배양한 줄기세포@는 KBS보도본부 추적60분팀이 검증-미즈메디가 바꿔치기한 가능성 높아져.


3 김선종의 자살시도 의혹도 중요한 의혹 미국에 파견된 미즈메디소속 박종혁이당시 위에서 검출된 약물내역도 전화로 알려왔으며 안규리교수도 자살맞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김선종 자살시도 바꿔치기 했기 때문에  중압감 때문에 자살로 추정 (김연구원 반론 - 신경안정제 먹어 실신한 것 ) 미국에 간 안규리, 의사가 자살맞는 것 같다고 얘기. 현재는 자살 판단은 담당의사의 몫이라며 즉답 회피(안규리 교수) 변호사 - 이런 엇갈린 주장을 증명할 책임은 김선종, 미국의 진단서는 본인만이 띰 (별첨2)

 

미즈메디병원 노성일 윤현수의 이해되지 않는 행보 

 

4 황박사팀은 배반포기술까지의 기술이며 줄기세포 배양은 미즈메디팀 전담사항이다 !!

노성일 기자회견에서 인간 배아줄기세포를 본 적도 없다. 그러나 노성일 논문과 특허.

 

-2005년 해외 학술지에 인간배아줄기세포. 환자 맞춤형 배아 줄기 세포 논문 해외 제출,

-미즈메디와 메디포스트, 세포응용사업단 명의로 인간 배아줄기세포주 분양 계획 공시,

-인간 배아 줄기세포에서 인간 신경세포주의 제조방법 에 관한 국내 특허 등록 황박사팀

  이 함께한 인간배아줄기세포로 모든 임상 실험 냈음을 의미하는 것 거짓말하고 있다.  

-2004.12월 인간배아줄기세포의 세포단백질에 특이적인 단일클론 항체  특허 출원

   2005년 8월 특허등록을 위한 명세서, 보정서 제출 ( 과기부 홈피)

-자가 체세포 핵이식으로부터 유래한 배아줄기세포주 이로부터 분화된 신경세포를 전 세계에 특허를 냈다.

 

5 배아줄기세포 없다면서 NIH에 줄기세포 등록은 어떻게, 줄기세포 분양공고는 왜 했나. 지난 신문기사를 보면 윤현수교수가 줄기세포를 배양했다고 하는데 이제와서 없다라고 말하는 것 이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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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 채널 411번에서 10/22(일) 저녁 10시50분에 전국적으로 방송됩니다.불교TV의 관련방송내용을 꼭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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