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쉽게 종교인들은 외친다.
"예X 그리X도를 믿으세요"
"천국갑니다."
너무 큰 목소리로 외치는 그들은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한다.
특히 나 같은 "무교"인 사람들에게는 더욱 더..
오히려 종교에 대한 안좋은 생각만 생겨날 뿐이다.
"뭘 했길래 저렇게 광신이지....."
"분명 무슨 목적이 있어서......"
"정신이 나간건가....."
물론 보통 종교인들 보고, 이런 마음이 드는 것은 아니다.
종교란 것은 어차피 개인의 자유이니...
단지... 주위 사람들에게까지 피해까지 입히면서 소리치고,
공공장소(지하철,버스)를 가리지 않고, 길을 가던 바쁜 사람을
잡고 놓아주지 않는....
뭔가 이해가 안가는 보통의 종교인이 아닌 소수의 종교인을 보고
하는 말이다.
주위를 생각하지 않고, 목청만 외치는 이해가 안가는 사람보다,
이 영상과 같이 진실되게 노래하고, 혹은 길거리에서 연주하고, 웃으면서 사람들을 대해주는 것이 진정한 복음? 전도? ?말씀;? 이라
생각한다.
아 계속 노래를 듣자니.....
정말로 교회란 곳을 가고 싶어진다.
진실을 통하는 법.........??
p.s 정확히 동영상의 출처가 명확하지 않아 출처를 밝히지
못하였으니, 문제가 되는게 있다면 즉시 삭제 하겠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의 주인공은 CCM가수로 활동하고 계시는 "소향"이라는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