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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찬양 군대스리가로 진출 협상中.

옥찬양 |2006.10.22 05:53
조회 67 |추천 0


한국의 옥찬양은 미국의 KLS(Katusa League Soccer)리그로의 진출을 꾀하였으나, 9.11 테러 여파로 아시아계 외국인은 받지 않겠다는 미국 정부의 정책때문에 KLS 진출에 실패하고 현재 세계 최악의 리그 Kundes Liga로의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다. 군대스 리가는 장발 선수들을 받지 않는 특징이 있는데, 옥찬양은 빡빡머리로도 축구하는 것도 나름대로 재미있을 것 같다며 의욕적으로 군대스 리가로의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소식통에 의하면 군대스 리가 진출시 이적료 15,000원(서울-논산 훈련소 차비)과 월봉 18,000원의 조건으로 진출하기로 되어있다고 하며, 계약 기간은 정확히 2년이라고 알려져 있다. 6개월 단위로 월봉 인상을 옥찬양군은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대스 리가 진출時, 처음 6개월 간은 수비수나 골키퍼의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이나 6개월 이후는 활약여부에 따라서 공격수나 미드필더의 보직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옥찬양의 이적 문제를 두고 현 소속팀인 Finale는 2년 후에 반드시 Finale로 컴백하겠다는 각서를 받았다고 한다. 군대스 리가의 거친 리그 특성상 발생하는 다수의 부상자나 사망자 때문에 몇몇의 경우 선수 인생을 포기하는 경우도 있으나, 거친 리그에서 완벽하게 자신을 체력적으로 강화시키겠다고 옥찬양은 군대스리가로의 진출을 강력히 원한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국내 리그 사정상 월봉조건이 여의치 않으면 고액의 연봉으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는 이라크 리그로의 진출도 가능할 수도 있다는 조심스런 견해도 나타내었으며, 이적 협상이 완료된다면 2004년 2월 중으로 이적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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