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 싫음 쓰지 마시구
강요는 않해요
방명록은 당분간 않열생각....
나한테 비밀얘기는 하지마세요.
그리고 나 남자 생각 진짜 없어요.
소개시켜준단말
소개시켜달란말
농담으로 생각하세요.
전 제가 좋아하는 사람
제가 좋아하면서 사랑하고 싶은 사람 만날생각이예요.
그래서 여태 한번 소개팅 않했던거구요.
그냥 제 마음 물흘러 가듯이 나두세요.
가끔 힘들때 옥상보러 올라갈때
녹차를 하루에도 여러잔 마실때
그럴땐 진짜 우울하다 생각해 주시구요.
한시간 동안 않보일때
현장분들 상담들어간걸루 알아주세요.
상담이라고 생각하기엔 우습지만......
나름대로 책에 대해 관심은 많지......
아직 사람 향기를 더 맡고 더 공감하고 싶거든요.
좋은 책은
사람의 대화와 행동으로 보여주는거라고 생각해요.
어렸을적 독후감 쓰기 상도 받았을정도로
책 좋아해요.
제가 정말 책을 깊게 읽을땐
그것에 빠져들고 싶어서
크레이지 했다는것만 기억해 두시구요.
내가 얼핏 스쳐가듯 읽는건
한번 볼만하긴 하네...
이런 생각해주시구요.
저건 아니다 라고 생각하는 책은
저한테 도움이 안되는거 같아서 함부로 못읽는 책이니깐
그렇게 알아두세요.....
나 노랑색 좋아하는 여자예요
질투심 많구요
욕심도 많아요
남들한테 지는거 정말 싫어하구요
남들한테 무시듣는거 이제 정말 지겹구요.
나 잘못한거 하나 없는데
내가 혼나는거
이제 더이상 참기 싫구요.
나 이제 어느정도 할말 있어요.
나 비밀 얘기 같은걸로 사람 약점 잡는 사람 아니거든요.
그리고 저에 대한 얘기 놔돌정도로
행동 조심하게 하지 않았따고 생각해요.
나 정 많은 여자예요.
누가 싫고 누가 좋고
그 분들이 하나 둘 날 떠났다는 거
그래서 내가 그분들 때문에 울었다는거
그분들은 내가 조금 특별하게 생각했다고
그렇게 기억하시면 돼요.
특별이라고 해서 부담갖진 마세요.
이제 더 이상 않볼 사람도 아니고요.
그냥 다른분들보다 조금 더 생각했다는거
그것만 아시면 돼요.
나 정많은 여자지만
잊을땐 정말 쿨하게 잊어버려요.
날 아직도 모르시나요?
난 정말 저에 대해서 얘기 많이 했을 정도로
저에 대해 많이 공개했는데.
내가 아직 두렵나요?
내가 아직 무섭나요?
나 솔직하고 쿨한여자예요
잘못된건 잘못됐다고 지적할수 있구요
싫은건 싫다고 말할수 있어요.
나이가 적든 말든
전 하고 싶은 말은 해야 하거든요.
그래야 잠에 시원하게 자요.
나 가끔 정말 잘못했을때
내가 내 자신이 미워질땐 잠도 잘 못자요.
가위 눌리는 일도 몇번 있을정도로......
하지만 전 정말 쿨해서
정말 미안해서 사과하고 굽히는거지
일부로 그러는건 절대 아니예요.
나 당신의 생각 잘 몰라요.
날 어떻게 가르치셨는지...........
난 아직도 잘 모르겠으니깐
날 정말 아끼긴 했나요?
처음에는..... 좋았었어요.
잘생기진 않았지만
목소리 큰양반이 코맹맹이 소리로 얘기 해주는게 좋았거든요.
좋았다... 좋았다....
이상하게 생각하진 마세요
ㄴ ㅏ
좋아하는거랑 사랑하는거랑은 틀리게 생각하는 여자니깐.
그냥 내 말 하나하나를 진심으로 생각하세요.
난 누구처럼 거짓말 하고
누구처럼 남 무시하고 그러진 않으니깐......
난 남들먼저 배려하고
내가 죽으면 장기의식 할 의지가 있을정도로
내가 결혼하면 우리 이쁜 아기들 입양할정도의 생각도 있으니깐
나 아이 낳고 결혼하면
정말 현모양처 될 정도로 가정 잘 이끌어 나갈수 있으니깐
그런 자신 있으니깐.............
그렇게 못되게 가정교육 받진 않았으니깐....
나 가끔 이상한 생각해요.
내가 너무 온순하게 자랐다구요?
그래요.
우리 어머니 가사일 돌보셨어요.
우리 어머니 나 고3때
수술 한번 크게 하셨어요.....
그래서 나 그때 공부에 미쳐 파고 들지 못했구요.
나 정말 노력은 했는데
내가 가고 싶은과 가지 못했어요.
부모님의 반대도 있었구요
부모님의 뜻 크게 반기 들정도 나쁘게 크지 않았으니깐요.
나 참 사연 많은 여자예요.
내 얘기 듣고 싶나요?
난 아직 마음이 열려있어요.
내가 싫음 어쩔수 없구요
내가 좋아도 어쩔수 없는일이예요.
난 이제 당신 때문에 눈물흘릴일 없을거라는거
그것만 기억하시면 돼요.
이런 내가 정말 증오할 정도로 미우실수도 있겠지만요.
하지만 나
진짜 친해지려고 노력했는데요..
여기까지만 할래요.
남들 다 알정도로 나한테 까칠하게 구셨으니깐...
나 천사삼촌 좋아해요.
아직까지 연락할 정도로...
근데 뭔가 어긋난거 같아요.
난 그렇게 막무가내로 혼내서 가르칠 타입이 아니거든요.
나 눈물 정말 많아요.
쉽게 건들여도 울정도로요...
그러니깐 나 이제 더이상 울리게 하지마세요.
나 편히 일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구요.
내가 그렇게 순박해 보이나요?
내가 아직도 순진해 보이나요?
나 너무 믿지 마시구요.
나 너무 싫어 하지 마세요.
난 술취하면서까지
잘들어갔다고 문자 보내는 사람이니깐.
그냥 쓰고 싶음 쓰세요.
편하게....
나에 대해 욕하셔도 난 상관않해요.
내가 그랬었구나
앞으로 고쳐야지
이렇게 생각하지
그분한테 태클 걸 생각은 정말 없으니깐요.
그리고 나 당신도 이해 잘 못해요.
명지 문화는 개개인의 사람으로 만든것이지
혼자로만 만든건 아니니깐요.
내가 더 많이 아는거 같아서 부끄럽나요?
그럼 공부 열심히 하세요...
내가 할말이 없을정도로.
내가 이렇게 미안하게 생각하지 않아본적은 처음이네요.
내 생각이 맞다고 생각하면 전 흔들리지 않는법이니깐
비평은 있어도 비판은 있어선 안돼요.
비판과 비평은 다르죠?
그렇게 생각하세요.
내가 생각하는건 비평이지 비판이 아니라는거......
그리고 사회 생활에 있어서
적어도 거래처 손님과에 있어선
욕은 하지 마세요.
담배는 옥상에서만 피시구요.
현장에선 절대 안돼요.
나 담배 때문에
응급실 실려갔을 정도로
담배 냄새 고약하게 싫어하는 여자예요.
먼지 많은 곳에선
사람이 오래살수 없어요.
청소 열심히 하세요.
내가 화요일마다 늦게 나오는것처럼 보였나요?
웃기지 마세요 ^^
난 정말 할말 많으니깐.
할말은 있어도
해야 할 말과 해선 안된 말이 있어요.
나 상처 받았던거 많지만 이제 다 말할래요.
그냥 이대로 넘어가다간
나 너무 쉽게 그분한테 배신감 느낄지도 모르니깐.
나 솔직한 사람이라서
사람들 대할때 진실하게 대했다고 생각해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 누구한테 처음 알려졌는지 알아요?
근데 참 웃기게....
비밀은 없어요.
맞아요.
비밀은 없는거.
공장장님의 가르침 전 정말 절실히 느끼거든요
세상엔 비밀이 없다...
숨기지 마세요.
뭐가 그리 힘든가요?
공장장님 난 공장장님이 정말 좋아요.
눈썹 진해서 좋아요.
분홍색 티가 정말 잘 어울려서 좋아요.
내가 분홍색을 또한 좋아하거든요.
근데 정말 욕하시면 나 화나요...
웃으면서 얘기할수 있는거
화내면서 얘기할수 있는건 알지만...
욕은 그사람에 대한 깎아 내림보다
자기 자신을 깍아 내린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저예요.
저 나쁜 여자예요.
저 욕 대개 잘해요.
하지만 함부로 사람들 앞에선 하지 않아요 ^^
그냥 그렇다구요...
시는 정말 어려운데
이렇게 10분만에 글쓰는건 참 쉬운일이네요.
그냥 내생각이예요.
난 이런사람이구요.
잘하세요...........
남들한테나
자기 자신한테나
내 자신의 최고라고 생각할정도로..........
그리구요.
나 노래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애국가 부를때 경건하게 부를 수 잇또록
제발 도와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안녕히 계세요.
쓰고 싶은 쓰시고 말고 싶음 마시구
그냥 그렇게 생각하시길
안녕.
난 이만 자러간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