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별루 안보던 tv를 집에 들러서 보았다!! 전에 보았던 영화 오보더 레인보우가 새벽에
ocn에서 하고 있었다!! ^^; 3번째 보는 거지만 여전히 감동 적이다!! ^^
아직 여자친구를 사귀어 본적이 한번 뿐이라!! 잘 몰랐었는데.. 요즘 싸이에 기타치는 동영상을
올리고 나서부터..!! 여자가 조금씩 꼬이는데.. 도무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오버 더 레인보우를 보면서 요즘 내가 느끼는 감정을 그 영화에서 쪼금씩 보았다!! ^^;
쫌 놀았던 내 2살어린 친한후배 녀석은 나보고 형!! 요즘 사춘기 같아요 하고 놀린다!! ㅡㅡ;
나~~ 이거 원!! 참!! 네이버 지식 검색에 라두 물어봐야 하나? 남녀사이 초면에 쓰는 말 같은거??
ㅎㅎ 내년이면 곧 나두 비공식 적이게 나마 사장이 된다!! 고등학교때 우연히 들게된 통기타
동아리를 계기로 음악에 빠져서 내년이면 기타를 잡은지 10년째가 된다!! 같이 음악하던 한녀석은
가수가 되서 현제 활동 중인데.. 그리 유명하지 안타.. 그래두 소리바다 에서 이름치니 나오더군.!
ㅎㅎ 한편으로 꿈을 이룬 그녀석이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로 난 여지껏 뭐했나 하고 후회도 마니
한다!! ^^; 나두 아직까진 노력하고 있으니까!!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