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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34억?? 청계천의 조형물

조형 |2006.10.02 08:34
조회 14,257 |추천 0



 

 

 

꼭 드릴을 확대시켜놓은거 같은..

 

묘하게 생긴 저것이 34억짜리 청계천 상징 조형물이라고 합니다..

 

청계천 상징 조형물 스프링은 미국의 팝아트 미술가 올덴버그와 그의 부인의 공동 작품입니다

 

하늘로 솟은 삼각뿔 모양의 조형물은 높이 20m로,

 

붉은색과 푸른색 알루미늄 리본이 휘날리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도자기와 한복, 보름달 등의 한국적인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얻었다... 고 하네요...

 

 

 

제가보기엔 오히려..

 

소라.... 드릴.... 스X류바.. 같은데서 영감을 얻지 않았나 싶네요..

 

 

생긴것도.. 아릅답다던가 그런 느낌은 전혀없고..

 

그냥 흉물스럽달까..

 

 

34억가지고.. 불우이웃을 돕던가 하는게 훨씬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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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미술을 보...|2006.10.04 14:43
저 조형물을 욕하시는 분들은 과연 백남준의 작품이 왜 가치있고 조수미의 노래가 왜 대단하며 정경화의 연주가 왜 훌륭한지 아십니까? 어차피 예술은 안목이 없는 이들 에게는 모두 다 쓰레기 입니다. 왜 백남준의 작품을 외국에서 많은 돈을 내고 사들이고 조수미나 정경화의 음악을 비싼 돈을 들여서 감상 할까요? 전문가인 제가 보기엔 그다지 흉물도 아니고 비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문화의식은 감상자의 질적수준을 놓이지 않으면 절대 향상되지 않습 니다. 문화는 곧 돈을 의미합니다. 예술이 발전하는것도 산업발전 이상의 고부가가치를 가져옵니다. 같은 100만원 을 가지고 어떤 사람은 세련된 옷을 고르는데 어떤 이들은 촌스런 옷을 고르지요. 예술품은 보는 안목을 키우지 않 으면 그들에게는 전혀 가치없는 것이기도 합니다.
베플만두|2006.10.04 09:28
말이34억이겠죠.. 국민들 세금 다 걷어다가 겨우 만든단게 저딴거... 저거 만드는데 얼마 안들었을꺼 같고.. 나머지 돈은 어디 바지금으로 흘러들간건 아닌지.. 저딴것도 먼든거라고... 에휴,,, 나라 꼬라지가..
베플|2006.10.02 11:41
34억 아깝다. 우리나라 땅인데 우리나라 예술품을 전시했으면 안됐을까? 도데체 무슨 생각들 하고 사는건지.. 그리고 별로 이쁘지도 않거니와 주변과 어울리지 않다. 저거 환불하고 우리물건 쓰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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