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devil wears Parada'
결국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보고 말았다.
범상치 않은 제목만큼이나
내용또한 나를 끌어 당기기에는
충분했다.
수능끝나면 극장가서 봐야지..
책도 사서 봐야겠다.
나의 상상 속에서나 살았던
패션계를
한 1%정도는 알게해준 영화랄까??
평소 난 악마라 생각했는데..
나도 프라다를 입어야 할까???

'The devil wears Parada'
결국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보고 말았다.
범상치 않은 제목만큼이나
내용또한 나를 끌어 당기기에는
충분했다.
수능끝나면 극장가서 봐야지..
책도 사서 봐야겠다.
나의 상상 속에서나 살았던
패션계를
한 1%정도는 알게해준 영화랄까??
평소 난 악마라 생각했는데..
나도 프라다를 입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