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사항: 꼭 음력으로 보세요~!!
A형 7월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고 대체로 성급한 경향인데 욕심은 많은 편에 속하며 겉보기와는 달리 예상외로 여성스러운 암시가 엿보이기도 하며 세밀, 세심한 편이고 고집이 강한 편인데, 고집 때문에 남에게 비방/불리를 자초하기 쉽다고 할 수 있다.
대게는 놀기도 잘 놀고 이성을 밝히는 경우가 많다. 겉 보기에는 화려하나 실제로는 그렇지 못한 암시도 있으며, 이성을 조심하지 않으면 그로 인한 실패나 고난을 겪을 수가 많다.
예의 바르고 상냥한 편에 속하고 책임감은 강한 편이라 할수가 있겠으나 결단성이 부족한 편이고 지나치게 안정을 추구하는 심리가 지배하는 경향도 있다. 사람을 사귀는데 있어서도 많은 친구를 폭 넓게 사귀기보다 소수를 사귀더라도 서로 간에 강한 유대감을 가지는 만남을 더 선호하는 경향을 띤다고 할 수 있다.
언제나 변화를 추구하는 심리가 작용하고 있다지만 급속한 변화나 개혁적이라기보다 안정적이고 안정한 미래를 선호하는 소극적인 지성파라고나 할까. 때로는 실리보다도 형식이나 명분 혹은 전통이나 관습을 좀더 앞세우는 때도 있으며 의외로 심한 보수적인 성향을 나타내기도 한다.
자존심이 강한 편이지만 기복이 심한 단점으로 인하여 살마을 초지일관 지긋하게 좋아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단점을 고쳐야만 이성운이 좋아지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할 필요하가 있다.
A형 8월
예의바르고 상냥한 편인데 한편으로는 한번 싫어지게 되면 지나치게 냉정해 지는 수가 있는데 그러한 점으로 인해서 사람들의 원망을 듣게 되거나 때때로 불이익을 스스로 초래하게 되는 원인제공을 하기도 한다.
책임감은 강한 편이지만 결단성이 다소간에 부족한 편에 속하고 남자의 경우 과감한 결정을 하거나 큰 일을 도모하는 데는 다소 간에 모자라는 부분도 있다. 현실적으로 자그만한 성취를 하였을 때 또는 사소한 기쁜 일을 맞이해서 어쩔 줄 몰라할 만큼 좋아하는 성향이 있다.
가족이나 가깝게 지내는 친구를 지나치게 소중하게 생각하는 깨닭에 중요한 일을 그르치는 수도 있고 뒤에 후뢰를 하기도 한다. 그러나 자제력이 있는 편이고 언변도 보통 이상이다. 무엇보다도 신뢰를 중시하고 폭넓은 만남보다는 오밀 조밀하게 서로의 정을 나누는 사귐을 좀 더 선호하는 편이며 강한 유대감을 맺기를 내심 바라는 편에 속한다.
급속하게 변화를 시도하는 것보다는 안정적인 것을 선호하는 편이라고 하겠고 명분을 내세우다가 실리를 얻을 찬스를 놓치는 수가 있으며, 또 모방하는데는 남 다른 재주가 있으며 이로 인해서 성공을 하게 되는 살마도 적지가 않다.
대체로 속은 넓은 편이고 다른 사람을 위해서 성의를 다하는 경향이 있으나 때로는 '잘난척'하다가 이로 인해서 예상 하지 못한 요인이 돌출되어 실패를 겪는 경우가 있다.
대게 가정에 진력을 다하기 보다는 사회생활에 치중하는 경향이 있다.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남다른 경우가 많고, 일단 뜻을 세우면 초지일관 밀고 나가는 뚝심도 있다. 일반적으로 삼십대 중후반부터 제기량을 발휘하는 수가 많다. 이성으로 인한 고난을 일생에 몇 번 겪어야만 하는 암시가 있으니 반드시 주의해야 할 것이다.
A형 9월
남 다른 판단력의 소유자가 많고 분석능력도 탁월한 경향이 있다. 통계적으로 귀족적인 성향을 선호하므로 현실에 적응하기가 쉽지가 않고 겉보기 보다는 상당히 마음의 고생이 심한 사람이 많다. 대체로 가정은 잘 이끌어 나가는 편이라 하겠으나 가족 혹은 친척 중에서 적을 만드는 수가 있다. 급속한 변화보다는 안정적인 가운데 확실한 변화를 더 선호한다.
전통이나 관습을 소중히 새각하며, 체면이나 형식을 중시하는 사고방식의 소유자라고 할 수 있다. 자기자신이 직접 몸을 움직이기 보다는 남을 부리기를 좋아하는 편이고 대체로 윗 사람에게 사랑받는 편이나 고상한 취미를 가진 경우가 많으며, 쉽게 열성을 가졌다가도 곧잘 식상해지는 경향이 짙은데 그로 인하여 실패하거나 좋은 기회를 상실하는 수도 많다.
사교적인 면에서 남다른 능력이 있어서 금전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는 드물다고 하겠으며, 허풍도 어느정도 센 편이라고 볼 수가 있다. 자신의 가족 혹은 혈족 심하면 가까운 친구 등에게 유별나게 애착을 가지는 성향을 띠며 일단 한번 정을 주면 세심한 부분까지도 사려깊게 대하는 편이다. 사교성은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을 정도이고, 적당한 제자력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반드시 달성해야 할 필요를 느낄 경우에는 평상시 보다 훨씬 뛰어난 설득력과 언변을 발휘하며, 양(量)보다도 질(質)을 선호하는 특성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