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을의 사랑..

박홍숙 |2006.10.22 23:11
조회 21 |추천 0
font {line-height:110%}
<EMBED style="WIDTH: 470px; HEIGHT: 330px" src=http://pds30.cafe.daum.net/download.php?grpid=wB7C&fldid=5En9&dataid=1284&fileid=1®dt=20060719122904&disk=31&grpcode=letter119&dncnt=Y&.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hen our two souls stand up erect and strong, Face to face, silent, drawing nigh and nigher, Until the lengthening wings break into fire...... 우리의 두 영혼이 꿋꿋하고 힘차게 일어나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침묵 속에 서로를 더욱 가까이 끌어당기며 양쪽의 길게 펼쳐진 날개에 불이 붙을 때까지..... : A Place to stand and love in for a day, With darkness and the death hour rounding it. 하루 종일 지탱하고 사랑할 곳, 어둠과 죽음의 시간이 그곳을 둘러싸고 있어도. ............Love Story 대사 중에서... 사랑이 익어서 깊어 갈수록.. 헤쳐나가야 할 몫이 많음에 짊어져야 할 무거운 짐도 커지는 법... 버거워도 함께하기에 나누어 짊어질 수 있으리.. 어렴풋한 미래를 낯설게 느끼우지 않고 함께하기에 동행할 수 있으리.. 때로는 험난한 벽이고 때로는 건너기 힘든 강이며 어두운 바다 위에서 거센 파도와 시름할 때도 있으리.. 겁쟁이 일지 모르는 일이지만 두려워 하지 않으리..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한 지금까지의 살아온 날들에서~ 결과에 보여주리라... 한 없이 나약하고 부족하게 보일지 모르나 처음처럼.. 언제나 언제나 그렇게 같은 신념이리라... 당신의 사랑이 늘 곁에 있기에.. 2006.10. 21. 토요일

<EMBED style="FILTER: xray gray(); LEFT: 200px; WIDTH: 550px; HEIGHT: 23px" src=http://222.122.12.212/musicdbr/0/238/h0238183.asf type=audio/x-ms-wma autostart="true" volume="0" loop="-1" enablecontextmenu="0">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