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준수. . . 얼마나 알고 있는걸까...?

유현지 |2006.10.23 00:09
조회 659 |추천 1


"자칫했으면 모르고 넘어갔을 수도 있고,

 그저 스쳐 지나가는 인연에 불과했을 지도 모르지만,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우연히 만나고,

 그 사람에게 너무나 매료되어버려서

 도통 제어할 수 없을 만큼 빠져들고 있는 뭐 그런것처럼,,

 

 저도 그를 처음 만나서 알게 되고,

 바라보게되고, 내 마음을 서서히 더욱 많이 열어주고 있다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겉으로 '사랑'이라는 그럴싸한 포장지로 감싸고 있지만,

 과연 내가 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실은 제 주관적인 생각하에,

 그리고 보편화되고 많은 분들이 아는 것 처럼,

 그렇게 어느 정도야 알고 있다고 남모래 자신해 오기도 했지만,

 제 주관적ㅇ로 이런 색깔이 어울리더라,

 이런 모습이 귀엽더라, 이게 낫고 저게 더 낫다.

 그런 짜집기를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문든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가 이것저것 조금씩 배워나가듯이

 저도 처음부터 그에 대해 조금씩 더 배워 나가고 싶어요. "

 

 

 

 

 

 

 

 

 

 

 

 

 

 

 

---------------------------답글들..--------------

 

 

 

"제가 알고 있는 준수 성격의 단면은,,

 뭐 이것들도 역시 방송에서 보여지는 면과

 주변인들의 증언 등을 종합한 것이기에

 이것을 '사실'로 확신 할 수 없겠지만,

 적어도 제가 느끼기에 준수는 한번에 마음을 확여는 타입은

 아닌 것 같아요.

 처음에 거리를 두고 조심스럽게 사람들을 대하지만,

 친밀도가 높아질수록 보여주는 행동과 내보이는 마음이

 더 크고 진실 되 가는 사람이요.

 

 아무튼 준수는 충분히 사랑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이란거,,

 수 많은 샤퐈들을 진심으로

달리게 만드는 힘을 가진 남자란거,^-^"

 

 

 

 

 

 

 

 

 

 

 

 

 

 

 

 

 

 

"저는 준수에 대해서 잘 몰라요.

 노래를 잘하고 춤을 잘 추고 웃음이 햇살 같고

 음악에 대해 열정적이고,,,,,

 

 전, 제가 모르는 부분,,,

 우리들이 볼 수 있는 부분, 그 이면에 준수에게서 느껴지는

 무한한 힘에 마구마구 끌립니다.

 아마 이 아이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사람일 거예요.

 준수의 신비로움을 전 사랑합니다."

 

 

 

 

 

 

 

 

 

 

 

 

 

 

 

 

 

 

 

 

"글쎄요. 인간 김준수는 그냥 보통사람과 같겠죠.

 그건 저희가 모르는 거이고

솔직히 사람이 사람을 안다는 것은

 힘든 일이니까요.

 근데 제가 알고 있는 준수는

우선 책임감이 정말 강한 아이같아요.

 요번 타임리스 활동도 그렇고,

윤호없는 무대였던 sbs에서 준수의

 책임감이 더욱 강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준수는 쉽게 마음을 열거나 아무하고나 금방 친해지고,

 넉살 좋은 말로 포장하는 사람이 아니라,

 참 진실된 사람인 것 같아요.

 팬들을 대하는 행동도 조심스럽고,

 팬들에게 한마디를 하더라도

가슴에서 나오는 말을 하죠.

 무엇보다도,,,,,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아이라

사랑할 줄도 알아요.^^

 실제로 준수를 알고 있지는 않지만,

 라디오라든가,, 그 때 준수의 모습을 보면,

그런 것 같아요.

 데뷔 이후로 항상 변치않는 자세로

임해왔던 것 같아요.

 노래를 부를 때도 춤을 출 때도,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하고 어느 것 하나

 설렁설렁 넘어가는 일이 없고, 늘 팀 분위기를 밝게 이끌어

 나가도록 노력하고, 짖궂은 장난에도 그저 웃어주고,,,,,,,,,

 아이를 계속 지켜보면 아시게 될꺼예요.^^"

 

 

 

 

 

 

 

 

 

 

 

 

 

 

 

 

 

 

 

 

 

"남들이 알고 있는 준수가 무슨 소용있을까요?

 내가 느낀 준수, 내가 아는 준수,

 내가 사랑하는 준수가 다 다를텐데,,,,

 

 귀엽고 사랑스럽고 열정적이고, 착한 준수가,

 우리 모두 알고 있는 준수! "

 

 

 

 

 

 

 

 

 

 

 

 

 

"음,, 준수에 대해 얼만큼 아느냐,,

 그런게 필요할까요?

 내가 그 사람을 얼마나 알고 있느냐와,,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비례하지 않으니까요.

 아무것도 아는 건 없지만

웃는 모습 하나에도 심장이 떨린다면,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된거겠죠.

 그런 거 같아요.

 지금 내 자신이 느끼고 있는

준수에 대한 마음이 사랑이라면,

 그냥 그 마음만을 느끼면 되는 것 같아요.

 남들에 비해 준수에 대해 아는 게 없다고 해서,,

 준수에 대한 마음이 그만큼 작아지는 건 아니니까요.

 지금 님이 알고 계신 준수에 대한 것들,,

 앞으로 알아가게 될 또 다른 준수의 모습들,,

 그게 사실이든,, 잘못된 것이든,,

 준수에 대한 마음은 변하지 않을꺼잖아요??

 준수가 뭘 좋아하는지,, 어떤 색 옷을 즐겨입는지,,

 하나씩 알아가는 건 재미있고,,

 기분 좋은 일이지만 굳이 애써 준수에 대해

 알아가려 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저 역시 그렇거든요,,

 누군가가 "넌 시아준수라는 사람을 얼만큼 아니?"

 라고 묻는다면,,

 대답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제가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하지만 상관없잖아요??

 제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느끼는 김준수면

 그걸로 충분하니까요..

 그저 지금까지 님이 봐왔던 준수의 모습들을 ,,

 또 앞으로 보여질 준수의 모습들을,,

 님만의 느낌으로,,

 님만의 방식으로 사랑하면 되는 거 아니겠어요,,? "

 

 

 

 

 

 

 

 

 

 

 

 

 

 

 

 

 

 

 

 

 

 

 

"가끔 생각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시아준수의 모습은

 방송에서 보여진 한정된 이미지와 내 머리속에서 꾸며진

 이상형이 아닐까,라ㅗ,,

 사실 그렇죠, 우린 팬으로써 준수가 나오는 프로를 똑같이 보고

 그걸 토대로 각자의 머리속에서 준수를 사랑하고,

 알아간다고 생각하죠,,

 ,, 물론 실제의 인간의 김준수에 가까이 닿을 수 있으면서도

 팬으로써 사랑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가끔은 제 머리속에서 마음대로

 준수의 모습이 변형되고 있진 않은가 돌이켜 보곤 합니다.

 김준수! 그 존재 자체를 사랑하자,

 그래서 저의 모토 중 하나입니다.

 

 사람을 사랑한다는 건 꼭 그 사람과

 바로 옆에서 호흡하고 있어야만 가능한 건 아니지만,,,,,

 준수란 사람은 마치 옆에서 가이 있어주는 것 같은

 사랑을 느끼게 하는 것 같습니다.

 사랑은 수천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죠?

 우리는 각자의 방식으로 준수를 사랑하고 있을 거예요.

 님도 그 방식을 찾고 계신거겠구요.

 근데 참 신기한건,,

 준수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비슷한 점이 많다는 것,,

 준수의 감동 어린 진심을 늘 전해 받는 사람들이라는 것,

 ,, 전 이런 김준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데 있어서

 첫번째 단계는

 - 준수가 항상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대해준다 -

 는 믿음인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준수는 참 진실된 사람이예요.

 스스로 거짓됨을 없애려고 항상 노력할 것만 같은 사람.

 진실된 사람에게는 빛이 나죠.

 말로 하지 않아도 가슴으로 은은히 느껴지는 그 은혜로움,,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멀리보는 현명한 모습을

 자신의 실력과 함께 겸비하려고 노력하는 지심,,

 그리고 그 뒷면에 숨겨진 더 큰 김준수란 사람의 웅장함,,

 제가 생각하기엔 참 큰 사람입니다.

 그래서 때마다 준수모습에서

또다른 준수모습을 발견하곤 합니다.

 그것도 아주 이쁜 모습으로,, 감동을 주죠.

 이것도 준수가 늘 깨어있는 자세로 '지금'에 노력하기에

 받을 수 있는 진심이겠죠,,?

 

 여담이지만 저는 가끔씩

 준수에게 나는 향내를 맡습니다.

 조금은 우습게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품성에서 향내를 맡곤 합니다.

 다른 멤버들도 다 느껴지지만,,

 우리 준수 정말 향기롭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진한 장미꽃향이 아닌

 들꽃에서 나는 생동감과 푸릇함.

 삶을 향하 의지와 무한한 열정이 느껴지는 준수의 향기^^

 전 준수를 너무나 사랑하나봅니다.. 지멋대로 향기까지 맡고^^

 

 이렇게 하나하나 발견하는 감동으로 다가오는 준수.

 서로를 위해 뛰는 심장의 두근거림을 가득안고

 함께 오래오래 했으면 합니다...^---^ "

 

 

 

 

 

 

 

 

 

 

 

 

 

 

 

 

 

 

 

 

 

 

 

 

 

"수만의(?ㅋ) 연예인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어요.

 

 "연예인이란 포장되어진 모습만을 보여주는

  철저하게 만들어진 사람이다.

  아무도 그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항상 온갖 루머와 베일에 쌓여져 버린,,

  어쩌면, 우리랑은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이다,,,, "

 

 그래서 연예인에 대한 막연한 동경만을 가졌지,

 저의 맘을 다 준적은 없는 것 같아요...^^

 근데.. 전 준수에게 제 모든 걸 다 주어버린 거 같네요^^

 

 덧붙여,, 연예인들의 가장 이면적인 모습을 볼 수 있는게

 바로 주위 사람들의 증언이잖아요..

 여태까지 연습생부터 스텝분들,, 그리고 팬들에게까지도..

 들었던 모든 말들....

 단 한번도 우리에게 실망이란 단어를 감히 꺼내 볼 수

 조차 없게 했습니다.

 사람이 주변 사람들로부터..

 그리고 한번 일해 본 사람들로부터

진짜 사랑을 얻는다는게..

 믿음을 얻고 주변으로 사람들을 모을 수 있는다는게..

 사회에 나와선 얼마나 힘든건지..

 다들 아시잖아요??^^

 그걸... 준수는 ... 얻었어요.. 가지고 있어요....

 그게 준수예요...

 

 TV에서 보이는 준수가..

평소의 준수모습에 다는 아니어도,

 적어도 준수의 모습이 절대 꾸며지지 않은 모습이란게,,

 느껴지는 것,,,, 진심이란게 느껴지니까요...

 

 준수,,,, 우린 백마디의 달콤한 말보다..

 한번의 무대에 너의 열정이 좋았고.

 우린 한번의 아이컨택보다,

 쑥쓰럽지만 우리를 사랑하는 눈빛으로

쳐다봐주는게 좋았고..

 우린.. 한번의 팬 서비스보다,

 단한번도 변하지 않은... 지금의 준수를 사랑한다♡

 그리고... 믿음으로 사랑할 수 있게 해준 너이기에..

 더... 사랑하고. 싶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시.아.준.수.

세상에서 너무나 멋진 그의 Fan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