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형은
등을 돌리면 언제 봤냐는것 처럼 차갑게 돌아서 버린다.
한번 한 실수를 다시 되풀이 되는것이 용납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AB형은 그런 사소한것들을(상대방은 알지도 못하는것)
쪼잔하게 다 외우고 있기 때문이다 ☆ .
말을 안 할 뿐이다.
쪼잔하고 소심하다는 소리 듣기 싫기때문에...
(사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선 예쁘고 멋져
보이길 원하지 않는가? 이건 사람 다 그렇다.)
이러한 것들이 싸우게 되면 쫑알쫑알 다 튀어나오게 되는데
아까도 말했듯이 AB형이 한번 폭발하면 이거 제어 안된다.
할 말 안할 말 다 튀어 나온다.
상대방은 대부분 이러한 갑작스러운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며 헤어지게 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