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 끼리 서로 의지를 하며 사랑하며
살아 가는 것도 사람이지만...
서로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아픔을 주는 것 역시 다름아닌 사람 이란것을
이제야 깨닿게 되었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것..
이 모든 것들이..
참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사람들 끼리 서로 의지를 하며 사랑하며
살아 가는 것도 사람이지만...
서로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아픔을 주는 것 역시 다름아닌 사람 이란것을
이제야 깨닿게 되었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것..
이 모든 것들이..
참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