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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유망주

유재환 |2006.10.23 21:49
조회 138 |추천 0

많은분들이 피온 커리어에 관한 얕은지식만 접하시고 많은 오류를 범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유망주에 대해 써봅니다


 


 


피온에는 많은 유망주들이 있죠.... 박주영 포돌스키 쿠라니 등등.........


 


역시 가장 많이 쓰이는 유망주는 박주영이죠


 


최근 로스터패치로 레벨 15로 떨어져서 더 많이 가고있는 추세


 


제가 할때는 18때 부터 갈수있었는데 저는 3번째 감독생활로 폐예노르트 로테르담 으로 갔다가


 


레벨 18이되서 서울을 가려고 했는데 ㅡㅡ; 박주영 빼고는 능력치가 다 바닥을 기고 있더군요


 


결국 저는 챔스리그의 울버햄튼으로 갔습니다. 당시에는 설기현이 있었죠.......


 


 


그런데 여기서 잠시 노예계약의 문제점을 말씀드리겠는데 노예계약은 일단 많은 돈이 필요하죠.


 


그래서 첫번째로 저레벨에 노예계약하는것은 당연히 비추입니다. 일단 많은 돈이 들어간다는 문


 


제점과, 두번째로 저레벨에는 유망주의 초기능력치도 낮을 뿐더러 95이상까지 크는 유망주가 거


 


의 없습니다. 처음엔 잘오르는가 싶어도 나중에 가면 성장이 멈춥니다. 세번째로 노예계약 할정도


 


로 오래쓰는 유망주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게다가 저레벨이면 귀찮아서 버릴듯 싶군요... 나중에 


 


가면 그정도 능력치는 별 4개 팀가도 널렸습니다.


 


 


어쨋거나 최근에는 중레벨 유망주들이 거의다 고레벨 팀으로 가더군요.... 그나마 남은건 시세 -_-


 


이건 제 생각인데 유망주는 공격 1명 미드 1명이 가장 최적화된 유망주선별 입니다. 공격 2명이면


 


오랜시간동안 킥오프를 할때 그 둘만봐야한다니 지겹기도 하고 공격수는 성장이 멈추면 결승골


 


못넣으면 대부분 떨어집니다. 그 예로 제가 오래동안 사용한 포돌스키가 있겠군요..... 저는 28때


 


쾰른에가서 포돌스키를 데려왔습니다(로스터 패치 전). 그후 뮌헨으로 가긴 했지만... 어쩃거나 포


 


돌스키, 처음에는 잘만 크더군요... 그러다가 3시즌째에는 97까지 컸습니다. 당시 저는 라치오에서


 


포돌스키와 인쟈기 투톱을 하고 있었죠. 문제는 라치오에서 발생합니다. 이때부터 포돌스키의 능력


 


치가 97과 96사이만 맴돌았습니다. 6시즌을 더보낸 지금, 포돌스키는 여전히 96입니다. 지겹죠....


 


다행히도 포돌스키는 초기 2년계약+5년계약으로 총 7년계약이 되있었고 저는 유벤투스에서 마르


 


세유로 와서 2시즌을 보내고 포돌스키의 '계약만료' 라는 메시지를 받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중렙때는 F.C 포르투에 디에고 라는 브라질 특급 유망주가 있습니다.(미드필더)



 


며칠전에 GM Skill 을 보는데 와일드카드에 디에고가 올라와있더군요. 능력치가 99인 디에고


 


가.......  F.C 포르투는 유망주도 있는데다가 선수들 능력치도 좋습니다. 우선 미드 3명이 82이고


 


골키퍼도 83, 81 두명이 있고 공격수에는 86짜리 맥카시가 있죠. 맥카시, 2시즌 쓸 가치는 있더군요.


 


 


마지막으로 노예계약할때 능력치 떨어뜨리는거에 관한건데, 저는 사실 이런방법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연봉 100정도 아낄수 있지만 뭐하러 시간들여 능력치를 떨구는지...?? 능력치가


 


90 정도면 -1만 하면 되지만 루니나 아들을 87까지(ex) 떨궈서 노예계약하느니 차라리 월콧을 99까


 


지 키우겠습니다.....(87짜리 아드리아누.... 월드투어 가면 쪽팔려서-_-)


 


뭐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깐 -1 ~ -2 정도까지 하는건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쓸만한 유망주


 


레벨 이름 능력치 팀 소속리그


ㅣ    ㅣ     ㅣ     ㅣ      ㅣ


15 박주영 82 (서울, 대한민국 K 리그)


23 슈나이더 84 (아약스, 네덜란드 에레디비지)


26 콤파니 80 (안더레흐트, 벨기에 주필러 리그)


27 디에고 82 (포르투, 포르투갈 수페르 리가)


30 시세 89 (마르세유, 프랑스 르 샹피오나)


34 토레스 84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


34 쿠라니 83 (샬케, 독일 분데스리가)


36 제라드 91 (리버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 마르틴즈 85 (뉴캐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1 월콧 71 (아스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1 호아킨 89 (발렌시아,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


41 비센테 91 (발렌시아,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


42 루니 93 (맨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2 호나우두 91 (맨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3 이브라히모비치 91 (인터밀란, 이탈리아 세리에a)


43 아드리아누 94 (인터밀란, 이탈리아 세리에a)


44 로벤 90 (첼시,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44 에시앙 91 (첼시,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44 에투 93 (바르셀로나,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


44 포돌스키 88 (바이에른뮌헨, 독일 분데스리가)


46 호빙요 90 (레알마드리드,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


46 카사노 89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


46 카푸 90 (AC밀란, 이탈리아 세리에a)


 


34 - 살케(쿠라니), 데포르티보(발레론, 트리스탄), 아틀레티코(토레스)


36 - 리버풀(제라드, 알론소), 로마(토티), 슈투트가르트, 파리 세인트 저메인


37 - 뉴캐슬(오웬, 마르틴스


38 - 유벤투스(트레제게, 네드베드, 부폰)


40 - 리옹(쿠페, 윌토르)


41 - 아스날(앙리, 갈라스)


42 - 맨유(루니, 스콜스)


43 - 인터밀란(아드리아누, 비에이라)


44 - 첼시(세브첸코, 로벤), 바르셀로나(호나우딩요, 에투)


46 - 레알마드리드(카시야스, 베컴), AC밀란(인쟈기, 말디니, 네스타, 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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