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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

안영효 |2006.10.23 22:19
조회 25 |추천 1

선수시절 전문가들이 조던은 슛이 약한 선수라고 지적하자


그 해 여름 매일 몇백개의 점프슛 연습을 통해


미들슛의 황제가 되어 돌아왔다.

 


조던의 수비가 약하다고 지적하자


그 다음 시즌에 스틸왕, 올해의 수비선수에 선정되었다.

 


슛을 지나치게 많이 던진다고 지적했으나


선수시절 내내 50%의 높은 성공률을 기록했다.

 


대학시절 조던의 자유투가 약하다고 지적하자


프로 대뷔후 85%대의 성공률을 기록한다.

 


득점밖에 못하는 반쪽 선수라고 지적하자


그 다음 시즌 내내 평균 8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한다.

 


3점슛에 약하다고 지적하자


그 다음 시즌 포틀랜드와의 결승전에서

 

전반에만 6개를 성공시킨다.


한시즌에 40%의 성공률을 보이기도 한다.

 


리더십에 의문을 표했지만


사고뭉치 로드맨을 얌전하게 만들었다.

 


더이상 전문가들이 트집을 잡지 못하자


더이상 이룰게 없다며 93년 은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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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톰보의 루키시절 반칙을 얻어낸 조던이 무톰보를 부르더니


눈을 감고 자유투를 던졌다.


깨끗이 성공 시킨 후 윙크를 하며 이렇게 말했다.


"welcome to the nba"



첨부파일 : 조던(8718)(8046)_0250x0446.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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