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금합니다.
언젠가 웃옷 단추 덜렁거릴때 바늘로 정성껏 꿰매 주던 그대,
찢겨진 내 맘은 왜 이대로 내버려 두는지,
그다지 슬프지 않은 영화에도 눈물짓던 그대,
사랑을 잃어버리고 슬픔에 싸인 날 위해서는 왜 울어주지 않는지.
자신보다 남을 더 챙겨주던 그대,
그댈 그리워 하다 지쳐 하루를 마감하는 나는 왜 외면하며
모른척 하는지..

궁금합니다.
언젠가 웃옷 단추 덜렁거릴때 바늘로 정성껏 꿰매 주던 그대,
찢겨진 내 맘은 왜 이대로 내버려 두는지,
그다지 슬프지 않은 영화에도 눈물짓던 그대,
사랑을 잃어버리고 슬픔에 싸인 날 위해서는 왜 울어주지 않는지.
자신보다 남을 더 챙겨주던 그대,
그댈 그리워 하다 지쳐 하루를 마감하는 나는 왜 외면하며
모른척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