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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박진만 |2006.10.24 12:32
조회 18 |추천 0


난 침묵을 싫어한다.

난 외치고 싶다.

난 말하고 싶다.

그분의 사랑을!                  -현우-

 

Body Stylist  PARK JIN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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