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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words,

조성하 |2006.10.24 14:37
조회 13 |추천 0


보고싶다, 보고싶다.
아무리 외쳐봐도 닿지않을 네글자..

 

사랑한다, 사랑한다.
아무리 간절히 원해도 해서는 안될 네글자..

 

잊고싶다, 잊고싶다.
숨막힐듯한 그리움을 지워내려는 슬픈 "네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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