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본좌께서 잠시 풀려나시니 전국의 대한남아들이 기쁨을 눈물을 흘리매, 그 눈물로 한강이 범람하였더라. 환호하는 건아들에게 본좌께서 말하시길 "너희들 더이상 슬퍼말라. 너희들의 욕정이 풀린다면 이 한몸 부서지도록 업로드 할것이다" 하시었다.
- 본좌복음 석방편 93장 11절 -
조사실에 계시던 김본좌께 담당형사가 물을 건네매, "목이 탈것이니 드시오"하니, 본좌께서는 "아니오. 빨리 수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 업로드를 마쳐야 하오. 나를 기다리는 수십만명의 사람이 있소" 하시니 담당형사와 조사관들이 이내 숙연해지며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더라
- 본좌복음 수사편 25절 3장 -
김본좌께서 연행되시매 경찰차에 오르시며 "너희들 중에 하드에 야동한편 없는자 나에게 돌을 던지라" 하시니 경찰도, 형사도, 구경하던 동네주민들도 고개만 숙일뿐 말이 없더라.
- 본좌복음 연행편 32절 9장
재판관이 가로되 지금이라도 잘못을 뉘우치면 없던일로 하겠나니 본좌께서 말하사 굶주린 대한건아들을 위해 마땅히 해야할일을 했을 뿐이니 잘못이 없다 하시더라. 이에 재판장 좌중에서 울음소리가 메아리치고 좌중에서 흘린 눈물이 강을 이루더라
- 본좌복음 재판편 36장 11절 -
취조장에 본좌께서 몸을 일으켜 세우며 말하사 너, 짭世야, 나의 1만 8천여 자식들 중에 어찌 어여쁘지 않은 어린양이 있으랴. 나에게 사식을 넣어준 후 Take iteasy로 향하라' 라고 말씀하시더라.
- 본좌복음 취조편 2장 8편 -
김본좌선생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야동을 업로드하셨으니 이는 저를 보고 느끼는 자마다 김본좌선생을 잊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 본좌복음 3장 16절 -
머지않은 시간에 많은 이들이 야동에 목말라 이를 개탄하는 힘이 탄원서로 이어질 것이니, 보라, 곧 내 오른팔에 공CD로 새 야동과 헌 야동을
심판하러 내가 다시 올 것이라.
- 본좌계시록 10장 18절 -
★ 그분을 신고한자는 13번째 다운로더
★ 길을 잃어 헤매고 있는 나에게 본좌께서 말씀하셨다. "어린양아 아직도 팬티내리기를 망설이고 있느냐 V-Share안에서 함께 할지니라"
★ 김본좌 선생님께서는 광복절 금딸 운동을 펼치신 바 있을 정도로
지극히 한국을 사랑하는 분이셨습니다. 선생님의 구속으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감안하여서라도 그를 석방해야 합니다
★ 그는 제인생의 구원자이셨습니다. 그의 광복절 금딸운동은 저에게 커다란 감동과 진정한 애국의 무엇인지 깨달게 해주었지요. 그분이 돌아오신다면 바랄께 없습니다. 이모든게 꿈이였으면...
★ 정말 잘 들어두어라.
내가 보내는 야동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고
또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에게 야동을 보내신 분을 받아들인다."
김본좌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몹시 번민하시며
"정말 잘 들어두어라. 너희 가운데 나를 팔아넘길 사람이 하나 있다."
하고 내놓고 말씀하셨다.
★ 담당검사는 여성부에게 "그러면 너희가 야동의 본좌라고 부르는 이 사람은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하고 물었다. 그러자 여성부는 "십자가형에 처하시오!" 하고 소리질렀다
담당검사는 "도대체 이 사람의 잘못이 무엇이냐?" 하고 물었으나 사람들은 더 악을 써가며 "십자가형에 처하시오!" 하고 외쳤다.
그래서 빌라도는 여성부개페미된장년들을 만족시키려고 김신명숙을 놓아주고 김본좌를 채찍질하게 한 다음 십자가형에 처하라고 내어주었다.
★ 본좌님이 마지막날 버디버디로 모여 저에게 1:1대화를 신청하시매
"김베드로야 김베드로야"
"네 본좌시여. 본좌님의 제자 베드로 여기있사옵니다"
대답하니 본좌 가로되
"김베드로야 베드로야 내가 내일 경찰에 출두당할때 너는 프루나다운로드완료 알람이 울리기전까지 나를 세번 부인할것이라" 하매
김베드로가 그 말을 듣고 놀라 마우스를 떨어뜨리며 가로되
"야동계의 왕 본좌여. 어찌하여 근심하십니까? 그러한일은
절대 없을것입니다."
새벽이 되고 아침이 되매 8시경에 경찰이 출두하여 본좌의손에
은팔찌를 두르고 그의 집에있는 컴퓨터 본체를 손수 본좌의등에얹어놓으며
"니가 직접 등에 지고 가라"하고 나 김베드로가 그광경을 옆에서 지켜보았더라. 길을가던 경찰이 갑자기 나를 살피더니 내쪽으로 돌아와 나에게 묻되
"저사람을 아느냐??"
"아..아니오!! 난 저사람을 모릅니다"
"저사람이 어떤일을 하는지 아느냐?"
"아..아니오! 저사람이 어떠한일을 하는지 잘 모르겠사옵니다"
경찰이 나를 위아래로 한번훑고는 다시금 나지막히
"혹시 토토디스크에 김본좌를 모른단말인가?"
라고 묻되 나 김베드로 키보드를 치던 손을 휘휘저으며
"아니!도대체 토토가 무엇이란말이요!"
하고 정색을 하자 경찰이 그냥 가더라.
내가 한숨을 쉬고 그본좌님 끌려가던모습을 보고있으매
나의 뒤에서 다운로드중이었던 소라아오이의
최신노모작의 프루나 다운완료 알람벨이 울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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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 '올리는 것이 힘이다.'
마르크스: '야동은 공유된다. 한 번은 김본좌로 한 번은 푸르나로.'
av, av에 의한 av을 위한 김본좌" 파커(t. parker)
친해하는 다운로드족들이여, 당신의 김본좌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묻지말고 당신이 김본좌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물으라." 케네디(j.f.kennedy)
김본좌는 결코 죽지 않는다. 다만 구속될 뿐이다." 맥아더(d.macarthur)
신작은 다운받고 지난것은 삭제하라." 안창호(安昌浩)
가장 좋은 작품은 항상 김본좌 폴더안에 있다.-토머스무어
그래도 신작은 나온다.-갈릴레오 g. galileo
내 비장의 신작은 아직 폴더 안에 있다. 그것은 특작이다.-김본좌
야동의 출처를 알라. -소크라테스 - socrates
업로드는 정지된 것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되는 행진이다. -김본좌
백년을 살 것처럼 다운받고 내일 죽을 것처럼 딸을쳐라-플랭클린
소년이여, 야동을 가져라. boys, be ambitious. (클라크 - clark)
내 상관이 김본좌를 욕할 지언정 , 나는 결코 김본좌를 욕하지 않겠다.
(상관의 명령으로 김본좌를 잡은 한 경찰이 참회를 하며)
경찰이 본것도 김본좌의 덕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신작은 올려졌다. (율리어스 카이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