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유행인 씨푸드뷔페~
토다이에 적당히 놀란터라~걱정했지만
대기시간이 그리 길지 안았다
에피타이저 ,롤,스시,샐러드,회
게다리~~와 약간의 더운요리~,디저트류
과일이랑 디저트는 좀 빈약하지만
롤종류가 많고 회도 참치회여러부위랑 활어조금~
역시 부페에서 스시는 기대하기 어려운 수준이나
초밥만 따지면 토다이보다 나은 편..
더운요리가 범아시아적이다 ㅋㅋ
뿌 빳 퐁 커리,똠양꿈같은 태국요리랑
중국식 해삼,새우요리.짜장면도 있다
물론 게다리찜~~을 맘껏먹을 수 있는 게다리도 굿~
내가 정말 좋았던건 분수처럼 흘러내리는 커다란 초콜렛에
직접과일과빵을 찍어먹을수 잇는 퐁듀식디저트~
토다이와 비교하면?
토다이가 즉석요리가 좀더 많고 디저트류랑 과일이 더 많고
마리스꼬는 회나 초밥이 좀더 질과 종류가 좋다는것
가격은 마리스꼬가 2-3천원싸다`
강남엔 토다이 강북엔 마리스꼬~
담엔 바이킹스를 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