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날 방송했던,
모두 미쳐버리게 만들었던,
동방신기의 저 재롱피우던 모습들.
그 중 역시,
내겐, 준수가 돋보였다.
할머니를 떠나보내고,
혼자 너무나 외롭게 쓸쓸하게 지내고 계신 할아버지를 위해,
조금이나마 웃음을 드리고자,
아이돌의 그 카리스마 이미지고 뭐고,
다 던져버리고, 단번에 망가져 버렸던,^-^ 그 놈들.
내 주위의 동방Fan친구들^-^은ㅋ
다들 안티들의 캡쳐를 두려워 하며,
쟤네 망가지지 말지를 외쳤으나,
난 너무나 보기 좋던걸~^-^
내 눈엔, 마냥 귀엽기만 하던데 뭘,ㅋ
무게만 잡고 있는 것 보단 낫지.ㅋ
훨씬, Fan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갔잖아~
으흥~~
정말, 너무나너무나 귀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