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호주생활300일 째되는날..in korea

임철홍 |2006.10.25 12:38
조회 28 |추천 0

9월1일날 개인적인 일로 귀국을 햇다. 그리고 사실상 지금은일기를 쓰다다가 지워져서 다시 쓰는중

이다^^정말 가슴이 아푸다! 지금은 한국이구 낼이면 한국을 떠나게 된다.!

 

다시 호주로가서 힘찬 생활을 하고 ....화려하진 않치만 깔끔하게 호주생활을 마무리 하고 돌아오고

싶다. 30살의 나의 화려한 모습을 생각하면서! 참고...참는다!!!

 

힘들다! 솔직히! 모든게 하지만 기쁘고 희열을 느낀다. 힘들지 않고 무슨일이 이루어지겠는가?

미치지 않고선 하고자하는일에..뜻이 있는일에 과연 얼마나 좋은 결과가 있겠는가?

 

안다...이런 진리와 법칙을 알기에 난.......또...다시 남들보다 더..열심히 ...더 힘들게 살것이다.

배가고푸면 바나나를 다시 먹을 자신도 있고! 힘이들면 다시 "내겐 쓰러지는것두 사치다"라는 나의

 

생활신조를 책상에 붙여놓고 독하게 생활자신이 있다. 솔직히 이렇게 남들과 다르게 생활하지 않으면난...잘될수 없다!

 

호주생활 말은 멋있구..사진속에선 멋진 배경을 등지고 활짝 웃고있다. 하지만 생활속으로 깊이 들어가면...이런모습과는 반대의 생활ㅎㅎ 참~웃기다.

 

한국사람들은 호주가면...호주에 있다고 하면..."이야! 너출세  했다...좋겟다.. 나두 가고싶다" 이런다.

내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나두 한편으로는 생각을 해본다. 이렇게 힘들게 살고 고생을 하는데..나중에 결과가 좋지않으면

얼마나 좌절을 할까? 그동안 소홀히 했던 가족/친구/지인들에게 ...어떻게 다가갈까?  ---괜찮타!

솔직히 런것은 신경도 안쓴다..왜냐면! 내가 하는일에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기때문이다.

 

암튼 앞으로 모든 주어진 나의 삶에 정말 후회없는삶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기로 난..맘먹었다.

 

휴~이번 일기는 완전...세상타령이네요^^ 암튼 저 임철홍이 어떻게 성장해 나가느지 잘~지켜봐주세요^^그럼..시드니에서 다시 글올리도록 하겟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