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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못하고 .............

박영호 |2006.10.25 15:10
조회 16 |추천 0



바보야 있을때 잘하라는말이 괜히 있는줄알아 멍충아 내가 네 사람이라는거 왜 몰라 등신아 그렇게 말을해도 왜 몰랐어 그렇게 그렇게일러거늘..............쪼다 빙추........................

바보 멍충이 쪼다 빙추같은 너를 나는 무지 사랑한다 등신은 나다
아무말못하고 속만앓는 내가 사랑이가 난 내 마음을........빼지못하고발만동동굴린다......어떡하나 어떡하나 그러고만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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