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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여,,,,

김진화 |2006.10.25 18:43
조회 18 |추천 0


여:) 변덕만 부리고,

심한말만하고, 고집불통에

내 멋대로인날, 왜 그렇게 한결같이 바라보는거야_[?]

〃미안해〃

난 더이상 니옆에서 너의 짐 짊어지고 갈수없어,

난 니가 너무 밉거든_?? 정말 너무 밉거든_??

 

그러니 제발 가, ,

날 잊어줘:)

 

안녕. .

 

남:) 항상 한곳만 바라봤습니다.
그녀가 서있는 그곳만 바라봤습니다.

투정부리고, 짜증내는 것 또한

내가 위로해 주어야할 부분인것만 같았습니다.
그녀의 웃는 모습에 나 행복을 얻었고,

그녀의 눈물속에서 나 세상 살이를 배워나갔고,

혹시나, 한사람만을 사랑하게 될 운명이언정,

그대만 영원히 사랑할겁니다.

.

.

혼잣말:) 여:)   바보야,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니가 더 잘알잖아, 나도 니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할거란걸 니가 누구보다 더 잘알잖아, 니가 힘든거 누구보다 싫어하는거 뻔히알자나,   너에게 하고싶은말은 너무 많은데, , 조금만 더 빨리 널 만났더라면 , ,     그냥 이대로 날 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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