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해어지고....
좀되고 나서 DvD로 보게된영화...
같이보고팟던 그영화....
영화 비열한 거리를 혼자봣다.....
몬가 살아남기위해서....
고생하는.... 서로가 서로를
믿지도못하고 배신하는 그런영화....
조인성이 불상하게도 잔인하게도
느껴지는 그런영화다....
마지막에 나온 노래가 너무
감동적이라 찾아봣다.....
Old and Wise
O. U SONG BY Allen Parsons Project
As far as my eyes can see
There are Shadows approaching me
And to those I left behind
내가 눈을 뜨고 볼 수 있는 한
내게 다가오는 그림자가 있습니다.
I wanted you to Know
You've always shared my deepest thoughts
You follow where I go
내 뒤에 남겨진 이들 모두
나는 당신이 항상 내 가장 깊은 생각까지도
나눈 사이였음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And oh when I'm old and wise
Bitter words mean little to me
Autumn Winds will blow right through me
내가 어디를 가도 당신은 따라오죠.
내가 늙고 조금 더 현명해져 세상을 깨닫게 되면
아팠던 말들도 더 이상 큰 의미가 없고
가을 바람처럼 내 곁을 스쳐 지나갈 거예요.
And someday in the mist of time
When they asked me if I knew you
I'd smile and say you were a friend of mine
And the sadness would be Lifted from my eyes
Oh when I'm old and wise
시간까지도 희미해진 언젠가에
사람들이 당신을 알았냐고 내게 물어오면
나는 웃으면서 말하겠죠. 내 친구 중의 하나였다고.
그리고 슬픔이 내 눈가에서 사라질 거예요.
내가 늙고 조금 더 현명해지면
As far as my Eyes can see
There are shadows surrounding me
And to those I leave behind
내가 눈을 뜨고 있는 한
내게 다가오는 그림자가 있습니다.
I want you all to know
You've always Shared my darkest hours
I'll miss you when I go
내 뒤에 남겨진 이들 모두
나는 당신이 항상 내 가장 힘들었던 시간까지도
나눈 사이였음을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And oh, when I'm old and wise
Heavy words that tossed and blew me
Like Autumn winds will blow right through me
떠날 때도 난 당신을 그리워할 거예요.
내가 늙고 조금 더 현명해지면
나를 뒤흔들었던 그 힘든 말들도
가을 바람처럼 날 스치고 지나가겠죠.
And someday in the mist of time
When they ask you if you knew me
Remember that You were a friend of mine
시간까지도 희미해진 어느 날에
사람들이 당신에게 날 아냐고 물어오면
당신은 내 친구였단 사실을 기억하세요.
As the final curtain falls before my eyes
Oh when I'm Old and wise
As far as my eyes can see
내 마지막 커튼을 닫게 될 때
내가 늙고 좀 더 현명해지면
내가 세상을 볼 수 있는 한..
나도 내가 나이가 좀더들고
현명한 사람이된다면.....
나에게도 이런 애인또는 친구가......
과연남아있을까??
요샌계속 너무무울하다......
밝은척하기도 이젠너무 지겹다......................
근데 다른사람들도 그런가요.....
나의 주위에 얘기 나의 주위에 슬픈일 기쁜일들....
전부 들어주고 상담해주고 얘기해주고 바로잡아주고.....
정작 나는 그누구한테도 맘을 열어줄수없고 .....
힘든일한가지조차 친구들한테 말끄내기가 힘든.......
나만 그렇게 말을꺼내기가 힘든가요??????
아님다른사람들도 .....저랑마찬가지인가요.......
혼자서 삭히는것도 ......방에 들어오면 우울해지고
쓸쓸해지는데......정작 누구한테는 말을못하겠어요......
집에도 혼자인때가 많아서 고독하고.....집에오면 허전하고....
용기도 없고 ......그냥 겁쟁이인가......
한여자를 많이사랑했다가.....해어져서.....이렇게된건가.......
시간이 제법지낫다고는 생각햇느데......아직 부족한가봐요......
힘들고 답답한시간이.....잠을 못자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