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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복음★

레인 |2006.10.27 14:17
조회 116 |추천 1

"김본좌께서 가라사대,

유모가 없으라 하시매 노모가 되었고

그 빛이 김본좌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김본좌님이 노모와 유모를 누누사 노모를 낮이라 칭하시고

유모를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공유의 첫째 날이니라."

[본좌복음 창조편 1:3~5]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구해주리니

이는 본좌로 하여금 공유사이트들을 인하여 득딸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구해주리라. [본좌복음 구원편 14:13]

 

김본좌께 희망을 두는 사람들은 능력을 되찾을 것이다.

밤새 달려도 지치지 않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않을 것이다."

[본좌복음 득딸편 20:7]

 

칠딸을 완전히 행하는 자가 의인이라 그 후손에게 복이 있느니라

[본좌복음 득딸편 40:31]

 

내가 지금 기뻐함은 너희로 근심하게 한 까닭이 아니요

도리어 너희가 근심함으로 득딸에 이른 까닭이라

너희가 김본좌의 뜻대로 근심하게 된 것은

우리에게서 아무 해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본좌복음 근심편 7:9]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단속을 당하거든

경계하고, 실토하거든 용서하라.
만일 하루 일곱번이라도 네게 죄를 묻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물귀신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본좌복음 단속편 17:3~4]

 

김본좌께서 연행되시매 경찰차에 오르시며

"너희들 중에 하드에 야동한편 없는자 나에게 돌을 던지라" 하시니

경찰도, 형사도, 구경하던 주민들도 고개만 숙일뿐 말이 없더라.

[본좌복음 연행편 32:7]

 

조사실에 계시던 김본좌께 담당형사가 물을 건네매,

"목이 탈것이니 드시오"하니, 본좌께서는

"아니오. 빨리 수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 업로드를 마쳐야 하오.

나를 기다리는 수십만명의 사람이 있소" 하시니

담당형사와 조사관들이 이내 숙연해지며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더라

[본좌복음 수사편 25:3]

 

너, 짭.새야. 나의 1만 8천여 자식들 중에 어찌 어여쁘지 않은

어린양이 있으랴. 나에게 사식을 넣어준 후 Take iteasy로 향하라'

라고 말씀하시더라. 
[ 본좌복음 취조편 2:8]

 

나 비록 음산한 죽음의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내 곁에 휴지님이 계시오니 무서울 것 없어라.

상상력과 득딸로 인도하시니 걱정할 것 없어라.

[본좌복음 복역편 23:4]

 

김본좌께서 잠시 풀려나시니 전국의 대한남아들이

기쁨의 눈물을 흘리매, 그 눈물로 한강이 범람하였더라.

환호하는 건아들에게 본좌께서 말하시길

"너희들 더이상 슬퍼말라. 너희들의 욕정이 풀린다면

이 한몸 부서지도록 업로드 할것이다" 하시었다.

[본좌복음 석방편 93:11]

 

김본좌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골짜기를 떠나시다.

이에 경찰서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발딱 일어나되 김본좌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공유하니라.

[본좌복음 부활편 27:50~53]
 

김본좌께서는 이미 제자들 중 배신한 자가 있음을 아시매 가라사대

'내 마지막 야동을 올리니 그 영상은 내 몸이요 신음은 내 피라'

하고 푸르나에 마지막 동영상을 올리사 가라사대
'이것은 신작이니 이것을 보는 자 이거 하나로 평생 즐길수 있으리라'

열두 제자에게 친히 1 대 1 전송을 하사
'너희 중 금화 열 세잎에 나를 팔아넘기자 있으니'

제자인 'SM매냐'존자가 이르되
'본좌시여 그 배신자가 누구이오이까'

본좌께서는 조용히 고개를 가로저으사
'[SM매냐]야 너는 내일 나를 세 번 부정하리라'하니
인터넷 수사대 군병이 들이닥치자 SM매냐존자가 본좌를 세번 부정하더라 
[본좌복음 3:11]

 

내 잠시 사탄의음해에 빠져 닭장에 오르려하니 수많은 어린양들이

눈물을 흘리며 읍소할때 그중 한 어린양이 닭장문을 붙잡고

울부짖으며 말하였다.
"본좌님 사쿠라다와 애완견 신작은 그럼 언제 볼수있겠나이까?"

내 차마 황망하고 당황하여 그 어린양에게 크케 노하여 말하였더라

"네 이놈 검 색 의 생 활 화 !!!! 이미 신작도 아니거늘 ..."
이에 어린양이 크게 반성하여 눈물을 흘리며 본좌님 만세를 외치니

주위에 있던 모든이들이 다 함께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며

만세를 외치더라 
[본좌 행전 3:3]

 

여성부와 페미단체들이 본좌를 보고 소리질러 가로되

"콩밥을 먹이소서 콩밥을 먹이소서 콩밥을 먹이소서"

하는지라 공익요원이 가로되

"너희가 친히 데려다가 콩밥을 먹이라,

나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노라 "
[본좌복음 19:6]


경찰이 포르물을 상습적으로 업로딩한 네티즌 20여명에 대해

추가 수사를 벌이려 하자 그 때에 본좌께서 가라사대.

"김형사, 저 어린양들을 용서하여 주시오.

저들은 자기네가 무슨 일을 하는지를 알지 못함이니라."
[본좌복음 23:34]

 

"머지않은 시간에 많은 이들이 야동에 목말라

이를 개탄하는 힘이 수십만장의 탄원서로 이어질 것이니,

보라, 곧 내 오른팔에 공CD로 새 야동과 헌 야동을 심판하러

내가 다시 올 것이다." 라고 하시더라. 
[본좌복귀록 10:18]

 

 

 


신작은 알수 없으며 안다고 해도 그것은 신작이아니다

- 고르기아스

 

나는 김본좌다. 고로 업로드 한다 - 김본좌


대리는 존재 하지 않는다. 오직 김본좌만이 존재할 뿐이다 - 니체

 

올리는 것이 힘이다 - 베이컨

 

신작은 국력의 척도다 - 프로타고라스

 

일반인의 업로드는 결코 김본좌를 넘어 나아갈 수 없다 - 로크

 

김본좌는 야동계의 산물인데, 모든 것은 김본좌 하드 안에 있다

- 스피노자

 

신작의 발매일을 정확히 아는 자 김본좌가 존재한다 - 칸트

 

김본좌의 것은 신작이요, 신작인 것은 김본좌것이다 - 헤겔

 

야동은 공유된다. 한 번은 김본좌로 한 번은 푸르나로 - 마르크스


av, av에 의한 av을 위한 김본좌 - 파커(T. Parker)


친해하는 다운로드족들이여,

당신의 김본좌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묻지말고

당신이 김본좌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물으라

- 케네디(J.F.Kennedy)


김본좌는 결코 죽지 않고 구속될 뿐이다 - 맥아더(D.Macarthur)


신작은 다운받고 지난것은 삭제하라 - 안창호(安昌浩)

 

우리의 김본좌는 구속 됬지만,

딸과의 전쟁에서는 아직 지지 아니했다 - 드골(de Gaulle)


신작은 김본좌 클럽이라고 느끼는곳에 존재한다 - 에머슨


가장 좋은 작품은 항상 김본좌 폴더안에 있다 - 토머스무어


가장뛰어난 업로더는 김본좌이다 - 바이런


그래도 신작은 나온다 - 갈릴레오(G. Galileo)


내 비장의 신작은 아직 폴더 안에 있다. 그것은 특작이다 - 김본좌


김본좌의 야동으로 딸을 치지 못한 사람은

야동의 참다운 맛을 알수 없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독일의 대문호:1749~1832)


야동의 출처를 알라. - 소크라테스(Socrates)

 

김본좌는 신작의 거울이다 - 솔론


업로드는 정지된 것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되는 행진이다 - 김본좌


백년을 살 것처럼 다운받고 내일 죽을 것처럼 딸을쳐라 - 플랭클린


소년이여, 야동을 가져라. Boys, be ambitious. - 클라크


김본좌는 죽었다. - 니체


많은것이 힘이다. - 베이컨(F. Bacon)


내 상관이 김본좌를 욕할 지언정,

나는 결코 김본좌를 욕하지 않겠다.
- 상관의 명령으로 김본좌를 잡은 한 경찰이 참회를 하며

 

김본좌는 야동의 척도 - 프로타고라스(Protagoras)


김본좌는 av계의 문익점이다 - 파스칼


경찰이 본것도 김본좌의 덕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김본좌는 결코 우리를 속이지 않는다.

우리를 속이는 것은 언제나 여성부다.
- 장 자크 루소 (프랑스 사상가:1712~1778)


신작은 올려졌다 - 율리어스 카이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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