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율 하나하나가 마치 퍼즐처럼 내 감성과 맞춰지는
그런 음악을 만날때가 있다.
그리 흔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아주 어렵지도 않은
내 일상의 작은 보물찾기다
그 선율들은 내 심장의 일부였던양
그렇게 심장소리와 조화를 이루며
곳곳의 감각을 간지럽히며 깨우기 시작한다
그 순간만큼은 난 머리를 버린다
아무런 생각도 하지않고
마음이 이끄는대로,
감성이 이끄는대로,
그렇게 나를 맡긴다.
그 무한한 행복감
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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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 "d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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