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명 : I Know ▶ 재생 : <EMBED src=http://cyimg4.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n11001%2F2004%2F12%2F6%2F43%2Fiknow%2Easf type=audio/x-ms-wma showtracker="false" , vspace="0" hspace="0" border="0" loop="-1" autostart="true" volume="100%">
퇴근시간 희야는 항상 사무실 창을 내려다 봅니다. 남자친구가 멋진 티뷰런스 끌고.. 항상 그녀를 데리러 오거든요.. 희야가 내게 다가옵니다. 표정이.., 그러곤 내게 지하철까지 바래다 달랍니다. '그넘 안 왔나..' 현관을 나설 때, 희야가 내 손을 잡습니다. "팔짱 끼고 나갈께.., 친구 왔는데.., 나랑 싸웠어..," "근데 왜? 친구 싫어할텐데" "그냥.." 희야랑 팔짱 끼고 현관문을 밀었습니다. 길 건너 멋진 티뷰런스가 보입니다.. 그넘도 많이..속상한가 봅니다.. 내리지도 않습니다. "왜? 싸웠냐?" "..." 대답이 없습니다. "내가 전에 말했지.. 너 사랑하는 사람이랑 헤어지면 내가 애인해 줄거라고.." "..." 희야랑 난 그렇게 3∼4분 애인이었습니다.
1주일 내내 그넘이 안보입니다. 퇴근시간 희야가 오늘도 사무실 창을 내려다 봅니다. 희야가 내게 다가옵니다. 표정이.., 그러곤 내게 술 한 잔 사 달랍니다. '그넘이랑 헤어졌나?' 맥주 한 잔.. 한 잔.. 눈물 한 방울.. 한 방울 희야가 웁니다..그넘을 넘 사랑하나 봅니다..
두 눈가에 고인 눈물이 나에게 이루지 못할 사랑을.. 언젠가는 다시 그에게로 돌아갈거란 걸 알고 있었기에....
언젠가 다시 그넘에게 돌아갈 희야를..
난 사랑합니다..
i know 이제 모든 것이 끝난거라 말 안해도 이미 너의 마음 난 알고 있어 my love baby~ 어느날인가 널 만났을 때 너의 두 눈가에 고인 눈물이 oh~ 너를 외면하고 버려둔 채 내가 돌아설 수 없게 만들었었지 그 이후로 나에게는 이루지 못할 사랑이 시작되었고 oh~ 결국 지금 이렇게 헤어짐을 맞이하게 되었던거야 oh~my love baby~ 사랑해선 안된다고 끝없이 너를 밀어냈었지~~ 언젠가는 다시 그에게로 돌아갈 거란 걸 알고 있었기에~~ (코러스)오~오~~예~예예예~ 아무말없이 돌아서 있는~ 너의 두 눈가에 고인 눈물이 그때처럼 내게 기대어 울리고 싶은 눈물이 아니란 걸 알아 이제 다시 나에게는 이루지 못할 사랑이 시작됐고 oh~ 결국 처음보다 더 널 그리며 사랑하게 됐어~ missing you my baby 사랑해선 안된다고 끝없이 너를 밀어냈었지~ 언젠가는 다시 그에게 돌아갈 거란 걸 알고 있었기에~ (코러스)so baby 워~ 후예~ 아무일 없듯 넌 다시 처음 그대로 연인으로 남아~~~ 워어~~워어어우워우워~워어어어어어어어~~~워~~~~~~어~ 워~어느날인가 널 만났을 때 너의 두 눈가에 고인 눈물이 my love 너를 외면하고 버려둔 채 내가 돌아설 수 없게 만들었었지 그 이후로 나에게는 이루지 못할~~사랑이 시작됐고 결국 지금 이렇게 헤어짐을 맞이하게 되었던거야 oh baby oh my love baby 오우~ 워~~~어어어어~오워어어어어~~ 언젠가는 다시~ 그대로 연인으로 남아~~~~~워~~~어우어어어어 우~~~ 언젠가는 다시 너에게로.......
다시 친구로 남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