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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사양 컴퓨터에서 윈도즈 XP 사용하기

박수미 |2006.10.28 02:01
조회 402 |추천 0
저사양 컴퓨터에서 윈도즈 XP 사용하기

XP의 시스템 최소 요구 사양은 CPU 300Mhz 이상, 메모리 128메가

홈 에디션과 프로페셔널 등 두 종류의 XP 중 홈에디션이 이 사양을 요구한다.

기능은 아무래도 프로페셔널이 다양하다.
위의 사양으로 프로페셔널을 사용하는 방법은 없을까?

뜻이 있으면 길이 있는 법...
화려한 루나 인터페이스만 포기하면 어느 정도까지는 무리없이 최소 사양에서도 프로페셔널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참고로 XP에서 성능을 좌우하는 요소 순위는 첫째, 램 둘째, CPU 셋째, 하드디스크의 순.


1. 다이어트하기
시작 > 제어판 > 관리도구(New) > 서비스
혹은 [시작 > 실행]에 services.msc 입력 후 Enter

여기서 윈도우 최적화에 문제가 되는 요소는 [자동]으로 실행되는 요소들.
이 중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자동] 실행이 안되게 [수동]으로 전환한다.


Automatic Updates : 자동 업데이트, 필요하면 수동으로 업데이트할 수도 있음.
Help and support :  윈도즈 도움말
netmeeting desktop sharing : 인터넷 외 인트라넷이나 원격제어를 쓰지 않으면 중지해도 된다.
Perforamnce logs and alerts : 원격 제어할 때 원격 컴퓨터의 정보를 모으는 서비스
Portable media serial number : PC에 연결된 휴대용 음악장치의 시리얼 번호 검색 기능
Secondary logon : 혼자서 PC를 쓸 때는 필요없음
Smart card helper : 플러그 앤 플레이를 지원하지 않는 레거시 스마트 카드를 이용하는 것으로 이 카드가 없으면 서비스 중지한다.
Distributed Link Tracking Client :
Remote Registry :
Task Scheduler :
Wireless Zero Configuration :


COM + Event system
DHCP Client, Event Log
Plug and Play
Print Spooler
Remote Procedure Call
Removable Storage
Windows Management Instrumentation Driver Extensions
Workstation

2. 시스템 시소스를 잡아먹는 귀신 - 루나 인터페이스 죽이기
[바탕화면] > 마우스 오른쪽 > [속성] 에서
가. 테마 탭에 있는 Windows xp를 Windows 고전으로 바꾼다.
나. [시작] 메뉴 > 마우스 오른쪽 > [속성] 에서 [시작 메뉴]탭을 선택한 후 [이전 시작 메뉴]를 선택

3. 고급 효과 제거하기
제어판의 [시스템 등록 정보]를 선택
고급 탭에서 '시각 효과, 프로세서 일정, 메모리 사용 및 가상 메모리'의 [설정] 버튼 클릭
[최적 성능으로 조정]을 선택하면 각종 고급 효과가 모조리 해제됨.

그외

시스템 등록 정보의 [시스템 복원]에서 '복원 사용안함'을 선택
- 스와핑을 없애 속도 향상

시스템 등록 정보의 [자동 업데이트] 항목에서 수동으로 전환

시스템 등록 정보의 [원격]지원 설정도 비활성화

디스플레이 등록 정보에서 바탕 화면 없애기
- 이것은 고전적인 리소스 확보법!

4. 최종적으로 msconfig
시작 > 실행에 msconfig 입력한 후 [시작 프로그램] 항목을 잘 살펴보고 불필요한 자동 시작 프로그램 죽이면 부팅 및 실행 속도 향상
--------------
이쯤만 해두면 무엇보다도 잘 죽지 않는(?) XP를 내것으로 만들 수 있음.


■ DMA 설정을 반드시 해야 하는 이유/조건

하드디스크와 CD드라이브를 DMA 모드로 설정하는 것은 기본이다. E-IDE 드라이브의 인터페이스 컨트롤러에는 PIO 모드와 멀티워드 DMA(Direct Memory Access)라는 두 가지 전송방식이 있다.

기존의 PIO 모드에서는 데이터가 메모리에서 CPU를 거쳐 드라이브로 전송되지만 DMA 모드에서는 데이터가 DMA 채널을 통해 CPU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드라이브로 전송되기 때문에 전송속도가 높아지며 CPU 점유율 또한 현저히 낮아진다. 입출력을 위한 인터럽트의 횟수가 줄어 들어 멀티태스킹과 고속작업이 유리하다.

DMA 모드를 이용하기 위해선 다음과 같은 조건이 필요하다.(Ultra DMA 포함)

1) 메인보드 지원여부(칩셋과 바이오스에 따라 최대 지원 여부가 달라짐)

2) 운영체제 지원여부(드라이버를 통해 업데이트 가능)

3) 드라이브(저장 매체) 지원 여부(하드웨어 자체 최대 지원 여부는 제품에 따라 다름)

메인보드 바이오스 상에서 DMA 설정을 확인한 후 사용하는 메인보드 칩셋에 따라 운영체제용 드라이버를 설치한다.
예를 들어 인텔사의 칩셋을 사용하는 메인 보드는 Intel Application Accelerator 프로그램을, VIA 칩셋을 사용하는 메인 보드는 VIA 4-in-1을 사용하여야 한다.

■ CD-ROM 자동인식 안되게 하기

윈도우에서는 기본적으로 새로운 CD를 삽입하였을 때 autorun.inf를 인식하여 자동으로 실행하는 기능이 있다. 이를 Off 하려면 regedit를 실행하여 다음 값을 변경한다.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001ServicesCdrom 에서 Autorun 값을 '0'으로 한다
 

■ L2캐쉬 지정으로 속도 향상시키기

Secondlevel Datacache(L2Cache) 는 CPU의 작업속도에 매우 중요한 기능을 담당한다. 펜3코퍼마인에 내장된 CPU와 같은 속도로 동작하는 이 빠른 L2캐쉬에 데이타를 일정량 올려놓을 수 있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엄청 느린 메모리로만 데이터를 처리할때보다 작업효율이 더욱 뛰어날수밖에 없다. 일반적으로 xp가 cpu와 L2Cache의 값을 자동으로 인지하게 된다. 그러나, 종종 xp가 이것을 할 수 없을 경우가 발생한다. 그래서 cpu의 작업속도를 향샹시키기 위해서는 레지스트리 값을 조작해줘야 한다.

1)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Session ManagerMemory Management에서 오른쪽에 SecondLevelDataCache항목을 고른다

2) 자신의 CPU에 맞는 10진수 값을 다음과 같이 수정한다.

AMD Duron → 64입력
CeleronA/celeron2 → 128입력
PII mobile/PIII E(EB)(칩형태 256K L2캐쉬내장 펜3 코퍼마인)/P4/AMD K6-3/AMD THUNDERBird/Cyrix III → 256입력
AMD K6-2/PII/PIII katmai(초기 카트리지형식 펜3 카트마이)/AMD Athlon → 512입력
PII Xeon/PIII Xeon → 1024입력

3) 재시작한다.

■ 캐쉬메모리 최적화로 속도 높이기

디스크캐시는 윈xp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그렇지만, xp의 기본 입출력 페이지 파일 셋팅은 매우 민감해서 xp의 작업속도를 제한하게 된다. 다음은 램의 크기에 따른 몇 가지 값들이다. 램의 크기에 맞게 다음을 수정하시면, xp의 작업속도를 가속시킬 수 있다.

1)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Session ManagerMemory Management 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하여 [새로만들기 > DWORD]값을 선택한다.

2) 새 값에 IoPageLockLimit 라고 입력한다(대소문자 주의). IoPageLockLimit를 더블클릭하여 아래 보기의 값을 입력한다.

3) 자신의 램 사이즈에 맞는 16진수(hex)값을 다음과 같이 수정한다.

64M: 1000;
128M: 4000;
256M: 10000;
384M: 22000;
512M or more: 40000.

4) 재시작한다.

■ 파일시스템 FAT32/NTFS의 장단점

Windows XP에서는 NT커널과 기존 Windows시리즈(95,98,ME)에서 사용하던 FAT32 방식을 모두 지원한다.
어떤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이 나을까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여기 판단 기준을 제공해보고자 한다.

◇ NTFS(New Technology, NT File System)

이것은 윈도우 NT 3.1/3.5/3.51/4.0/2000/XP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한결같이 똑같은 것은 아니고 조금씩 수정되어왔다. NTFS의 클러스터 크기는 512바이트, 1킬로, 2킬로, 4킬로바이트까지 사용자 지정이 가능하다.

파일 크기 및 볼륨은 이론상으로 최대 16EB(ExaByte=10의 18승바이트)이나 실질적으로는 2테라바이트가 한계. 이 파일시스템은 안정성, 자세한 사용자 제한, 보안성 등이 FAT32보다는 낫다.

NTFS와 FAT16/32 파일시스템의 속도는 불륨이 상당히 크지 않으면 일반적으로 FAT가 빠르다. 그 이유는 먼저 FAT 구조가 단순하고 같은 파일이 들어있는 경우 폴더 크기 자체도 NTFS보다 작다.

그 이유는 FAT는 사용자의 액세스 권한 등을 살필 필요도 없고 NTFS는 이 불륨이 FAT인지 아닌지도 살펴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NTFS가 게임이나 일부 프로그램에서 호환성 문제를 일으킬수 있다고 하니 꼭 호환성을 중시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FAT32로 그 파티션은 유지하는 것이 좋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NTFS 방식은 FAT32 방식에 비해 안정성, 보안성, 디스크 단편화 등이 우수하지만 프로그램 액세스 속도면에선 FAT32 방식보다 느리다. 데스크탑 등 서버용이 아닌 일반자 측에서는 FAT32 방식이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FAT32에서 NTFS로의 변환은 데이터를 그대로 유지한 채 변환 가능하지만 NTFS에서 FAT32로의 변환은 반드시 포맷하여야 하므로 주의를 요한다.

NTFS에서 FAT32로 포맷이 잘 안되는 경우는 FDISK 실행 후 비도스 영역 파티션을 삭제한후 파티션 설정을 하면 가능하다.

■ 비디오카드 지원 모든 해상도 보는 방법과 사용법

[제어판 > 디스플레이 등록정보 > 설정 > 고급 > 어댑터]를 선택하고,
[모든 모드 표시]를 클릭하면 해당 비디오카드 어댑터가 지원하는 해상도가 색상을 볼 수 있다

■ 베드섹터 검사 및 베드섹터 복구하는 방법

1) [내 컴퓨터 > 검사를 원하는 하드디스크]를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서 [속성 > 도구]로 이동

2) [디스크 검사 옵션] 항목에서 [불량섹터 검사 및 복구 시도]를 체크하고 시작을 클릭해 준다.
 

■ 부팅 후 및 탐색기 실행시 A드라이브 읽지 않게 하기

부팅 직후나 탐색기를 실행할 때 A 드라이브를 이유없이 읽는 경우가 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다음과 같이 해보면 된다.

[시작 > 설정 > 제어판 > 관리도구 > 서비스 > shell hardware detection] 항목을 찿아 [자동으로 설정]을 선택하고 재부팅한다.
 

■ 하드 디스크가 이유없이 계속 읽기를 반복할 때

아무 작업도 하지 않는데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표시등이 켜지면서 하드가 계속해서 작동을 한다면 다음 설정을 해제한다.

[제어판 > 관리도구 > 서비스 > Indexing Service > 속성]에서 '사용 안함' 선택

■ Fdisk의 모든 것

Fdisk를 이용한 하드디스크 파티션 나누기 하드 디스크를 이용하게 되는 과정은 대개 다음과 같다.

공장 출하(Low Lebel Format) → 시스템화(FDISK) → 활성화(Format) → 운영체제 설치.

하드 디스크 초기 출하시에는 Low lebel Format 을 한 상태와 마찬가지의 상태로 있게 되고, 이것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시 시스템 설계를 해줘야 하는데 이 때 이용하는 방법이 바로 Dos의 FDISK 명령이다.

요즘은 대개 소매상에서 미리 셋팅과 포맷을 해서 소비자에게 주는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대용량의 하드 디스크라면 이걸 다시 두세 개 정도의 파티션으로 나눠서 사용하면 유용한 점이 많다. 파티션을 나눌 경우 하드의 공간 낭비가 생기기는 하지만, 낭비되는것 보다도 더 큰 효용이 있기 때문에 파티션을 나누게 된다. 그 방법으로 가장 보편적이고 표준적인 방법이 바로 Dos의 FDISK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여기서 간단히 FDISK 사용법에 대해 설명한다.
(주의: FDISK를 할 때에는 모든 자료가 지워지므로 미리 하드디스크에 있는 모든 자료를 반드시 백업해 두어야 한다)

Ⅰ. FDISK 실행
- 먼저 부팅 디스켓을 (A:)드라이브에 넣고 컴퓨터를 켠다.

[A:] 가 나오면 fdisk를 입력하고 엔터키를 친다.
그러면 영어로 고용량 하드 디스크를 쓰고 있다면 당신의 하드를 FAT32구조로 만들겠습니까[ Y/N]?를 물어보는데 여기서 무조건 "Y"를 누른다.

- Yes 를 누르면 Choose one of the following: 이라는 말 다음에 fdisk 기본 메뉴가 나온다.

[기본 메뉴]

1. Create DOS Partition or Logical DOS Drive
2. Set Active Partition
3. Delete partition or logical dos dirve
4. Display partition information
5. Change current fixed disk drive

[한글화 메뉴]

1. 분할 영역 또는 논리dos 드라이브 지정
2. 실행 영역 지정
3. 분할 영역 또는 논리 DOS 드라이브 삭제
4. 분할 영역 정보 표시
5. 현재 하드 디스크 바꾸기 (- 하드가 2개 이상일 때 표시됨)

Ⅱ. 파티션 지우기

하드를 새로 구입하신 분은 아래의 "파티션 만들기"를 보시고 이미 하드를 쓰고 있던 분은 3번 메뉴를 선택해서 기존에 있던 파티션을 지워야 한다. 3번 메뉴를 선택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4 개의 하위 메뉴가 나온다.

[③ - 하위 메뉴]

1) Delete Primary DOS Partition
2) Delete Extended DOS Partition
3) Delete Logical Drive(s) in the Extended DOS Partition
4) Delete Non-Dos Partition

(한글화 메뉴)

1) 기본 도스 분할 영역삭제
2) 확장 도스 분할 영역삭제
3) 확장 도스 분할 영역에서 논리 도스 드라이브 삭제
4) 비 도스 분할 영역 삭제

(설명) 

1)은 기본 영역을 지우는 메뉴로, 기존의 하드를 분할했을 경우 확장 영역을 지우기 전까지는 지워지지 않는다. 만약 그 전에 분할하지 않고 하드를 하나로 썼다면 여기서 기본 영역을 지운다.

2)은 처음에 하드를 2부분으로 분할해서 사용했을 경우 확장 영역을 지우는 곳이다. 여기서 확장 역영을 지우고 나머지 기본 영역은 1)에서 지우기 바란다.

3)은 하드를 2부분 이상으로 분할 해서 사용 했을 경우 논리드라이브를 지우는 메뉴이다. 만약 하드를 3부분으로 나누어서 썼다면 논리드라이브를 여기서 지우고 다음 확장드라이브는 2) 에서 다음 기본 영역은 1) 순으로 지우시기 바란다.

4)은 도스외에 다른 운영체제를 지우는 메뉴이다. (예: NTFS..)

Ⅲ. 파티션 만들기

기존의 하드 영역을 모두 지웠으니까 새로 다시 영역을 정해줘야 한다. 다시 처음 fdisk 기본메뉴로 돌아가서("ESC" 키를 누르면 돌아간다.) 1번 메뉴를 선택한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3개의 하위 메뉴가 나오게 된다.

[① - 하위 메뉴]

1) Create Primary DOS Partition
2) Create Extended DOS Partition
3) Create Logical Drive(s) in the Extended DOS Partition

(한글화 메뉴)

1) 기본 도스 분할 영역 지정
2) 확장 도스 분할 영역 지정
3) 확장 도스 분할 영역에 논리 도스드라이브 지정

(설명) 

1)은 기본영역을 지정해주는 곳으로 나중에 C 드라이브가 된다.
2)은 확장 영역을 설정하는 곳이다.
3)은 하드를 3이상으로 분할할 때 사용하는 메뉴이다.

A. 하드디스크가 하나일 때

 a) 파티션을 하나로 만들기

하드디스크를 하나의 드라이브로 하고 싶으면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fdisk기본 메뉴에서 파티션을 만들기 위해 1번을 선택하고, 그러면 위와 같이 세 개의 하위 메뉴가 나타난다.

여기서, 다시 1번을 선택을 하면 파티션을 하나로 쓸 것이냐 아니냐 하는 [Y/N]의 선택 항목이 나오게 되는데 이때에 "Y"를 선택을 하면 된다. 이렇게 "Y"를 선택을 하게 되면 다시 부팅을 한다는 메시지가 나오게 되는데 부팅 후 Format을 하면 모든 작업이 끝나게 된다.

  b) 파티션을 두 개나 세 개 이상으로 만들기

30GB의 하드디스크를 우리는 5GB, 5GB,20GB이렇게 3 개로 분할할 경우 먼저 파티션을 하나로 나눌 때처럼 일단은 [Y/N]가 나오는 항목까지 가서 이번에는 "Y"가 아니라 "N"를 치면 커서가 밑으로 가면서 30000 라는 숫자와 함께 깜박거리게 된다. 이때에 5000 이라고 치고 엔터를 치면 기본 메뉴화면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다시 1번을 누른 다음에 이번에는 2 번을 누르고 들어가면 남아 있는 용량인25000 이라는 숫자와 함께 커서가 깜박거리게 된다.

이 숫자가 나오면 그냥 엔터를 치게 되면 어떤 메시지와 함께 다시 25000 이라는 숫자가 나오게 되는데 이때에 주의를 해야 한다. 만일 하드디스크를 두개로 나누어서 사용을 하고 싶다면 이곳에서 그냥 엔터를 치면 되고 그렇지 않고 3개로 나누어서 사용을 하고 싶다면 이곳에서 다시 5000 이라는 숫자를 입력하게 되면 다시 20000 (30000 - 5000+5000 ) 이라는 숫자가 나오게 된다. 하드디스크를 더 분할을 하고 싶다면 다시 20000 보다 적은 숫자를 넣어 주면 되고 끝내고 싶다면 그냥 엔터를 치면 된다.

B. 하드디스크가 두 개(여러 개)일 때

하드디스크가 2개나 여러 개일 때도 파티션을 나누는 방법은 같다. 다만 주의할 것은 자신이 파티션을 나누고자 하는 하드디스크를 정확하게 선택을 해주어야 한다. (기본 메뉴의 5번 메뉴 이용) 그리고, 덧붙여서 설치하는 하드 디스크를 파티션 나눌 때 용도를 생각해서 기본 도스영역을 만들 것인지 아니면 모두 확장 도스영역으로 만들 것인지 선택을 하여야 한다.

자료 백업용으로만 쓸 거라면 모두 확장 도스 영역으로 만들어도 되지만 나중 운영체제도 설치할 계획인 경우에는 기본 도스 영역을 지정한 후 확장 도스 영역을 만들어야 다시 파티션 나누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다. 그 후에는 하드디스크 하나일 때와 방법은 동일하다.

Ⅳ. 드라이브 활성화 (Format)

* 파티션 나누는 작업이 다 끝났으면. 나눈 파티션을 활성화시켜 줘야 한다.

- fdisk 기본 메뉴로 돌아와서 2) - Set Active Patition 메뉴를 선택한다.
이 메뉴는 부팅 영역을 활성화 해주는 곳으로 항상 C 드라이브만을 선택해야 한다. (다른 곳을 선택하면 부팅이 안된다. 이런걸 흔히 "텃세 부린다"고 하죠)

- "dos 실행 영역으로 지정하려는 분할 영역의 번호를 입력하시오 ---[ ]" 에 "1" 을 입력하고 엔터.

- 이제 모든 작업이 끝났다. 만약 하드가 분할된 정보를 보고 싶으시면 fdisk 기본 메뉴에서 4) 를 선택합니다. 다 보았다면 Esc 키를 눌러 fdisk를 빠져 나간다.

- 그런 다음 컴퓨터를 재부팅한다. (A드라이브에 부팅디스켓이 삽입된 상태에서)

- A: 화면이 나오면 가장 끝 부분 드라이브부터 Format을 한다.

예를 들어 하드를 C, D, E로 나누었다면 다음과 같은 순서로 한다.

A:]format e:
A:]format d:
A:]format c:

라고 치고 Enter키를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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