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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about" chu..Asoto Union

정혜정 |2006.10.28 02:53
조회 23 |추천 0


언제부턴가 많은 말이 왜 우리에게 필요없었지
수많은 밤을 함께 보낸 우리들에게 다가오는 아름다운 날들

우린 서로 마냥 끌렸지 (Baby) 우린 마치 자석같았어
아름다운 네 손을 첨 잡았을 때 난 느껴지는 너와 나 둘만의 사랑

Baby I 뚜루루루 Oh Yeah 뚜루루루루루 우 baby baby baby baby
I love you baby baby baby baby Baby Yeah Yeah Yeah
Oh Yeah Sure 뚜루루루 뚜루루루루루

think about chu, think about chu, think about baby yeah

My Baby is you, just with me tonight 우~ Oh, Yeah~

그 많은 날을 혼자 있었지 마치 얼음처럼 차가웠던 날들
나를 향한 네 미소를 느꼈을 때 내 마음은 이미 타오르는 한여름

서로 미워한적도 있었지 싸움인지 연애인지 모를 만큼
그때마다 우린 이 노랠 들으면서 서로의 얼굴 빤히 보며 웃었던 그 기억

여기서 또 한번 음 너와 나 둘만의 사랑이 느껴지네 느껴지네 오늘밤 Baby now well

뚜루루루 뚜루루루루루 우 baby baby baby baby
I love you baby baby baby baby yeah yeah yeah
Alright to Baby Oh Yeah Alright

think about chu, think about chu, think about baby yeah

우 I'm Always think about chu girl 우 Yes I do yes I do yes I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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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귀에 낯익어버린 노래

동생 홈피에서 흘렀었나? 아님 전 직장에서 이차장님이

늘 틀던 힙합뮤직안에 있던 노래였나..

 

암튼 아소토유니온을 처음 봤던건 일년정도 된거같다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어떤 뭐랄까 거지같은 ㅡㅡㅋ

아니지 빈티지틱한 애들이 나와서 노래를 부르는데

생긴것처럼 노래도 프리하게 불렀다

오 괜찮은걸? 독특하네 노래도 편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찰나에

동생왈..누나 쟤네 옛날에 홍대클럽서 공연하는 것도 봤던

애들이야 노래 좋아~~

 

암튼 그런 그룹이란다

오랜만에 들으니 좋다

가사가 저런 내용인 줄 오늘에서야 알았다

맘에 와닿는다

한동안 쭉 홈피에 깔아놓고 즐겨야지

 

(사진은 언젠가 밤..홍대 묘한 까페..아니 뭐라 그래야하나

암튼 사원 같은 느낌의 그런 곳에서 물건너 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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